양궁 김제덕, 세계선수권 리커브 남자 개인전 동메달 수확 작성일 09-11 40 목록 <div class="ab_photo photo_center " > <div class="image">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5/2025/09/11/0003468531_001_20250911184410100.jpg" alt="" /><em class="img_desc">개인전 동메달 따낸 김제덕...생애 첫 메이저대회 입상 (광주=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11일 광주 동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남자 개인전 시상식에서 김제덕이 동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5.9.11 ksm7976@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em></span> <span class="mask"></span> </div> </div> 김제덕이 2025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남자 개인전 동메달을 따냈다. <br> <br> 김제덕은 11일 광주 5·18 민주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7일째 리커브 남자 개인전 3위 결정전에서 이탈리아의 마테오 보르사니를 7-3(29-29 30-29 28-27 28-30 29-28)으로 물리쳤다. 메이저대회 개인전 첫 번째 입상이다. <br> <br> 이번 대회 한국 리커브 대표팀이 따낸 메달은 4개(금1·은1·동2)로 늘어났다. <br> <br> 리커브 대표팀은 전날 남자 단체전 금메달, 혼성전 은메달, 여자 단체전 동메달을 수확했다. <br> <br>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에서 최용희(현대제철)가 따낸 동메달을 더하면 한국 양궁 대표팀이 따낸 메달 수는 총 5개다. <br><br> 관련자료 이전 2세 경주마 선발전 ‘쥬버나일 시리즈’ 제 1관문…승자는? 09-11 다음 손지창♥오연수, '미대 졸업' 큰아들 공개..“배우 뺨치는 비주얼” [순간포착]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