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선 민희진, 또 '아일릿 밀어내기' 주장 "뉴진스 기록 깨기 위해" 작성일 09-11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Tio4I3IC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81191d0f3b328d5d84fd6f8c093b9c899cd6dfdc9efa8b2735c69bed6eb4fd" dmcf-pid="2yng8C0C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민희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tvnews/20250911184348409opgj.jpg" data-org-width="900" dmcf-mid="Kx3UyPkP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tvnews/20250911184348409opg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민희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0ea3b428e0a25b67dfc9f5ffc8e602b175be84ed0b08c6656c4e28133c9cd8" dmcf-pid="VWLa6hphvR"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그룹 아일릿의 뉴진스 밀어내기를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4b3144db145792aadde1281f31e217bcbcc64f214b1e87b96c31c1acb5ed74da" dmcf-pid="fYoNPlUlCM"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대표는 11일 오후 3시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마지막 변론기일에 직접 출석해 "아일릿이 뉴진스의 기록을 깨기 위해 판매량을 늘렸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57bc6e0c29bdf2fda28999b9a00a5b0c07267a62189cc97c7b2b3436cc68a36" dmcf-pid="4GgjQSuSSx"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하이브 정진수 CLO(최고법률책임자)의 증인 심문을 들은 후 "제가 오늘 나온 이유는 공평하게 말씀을 나누기 위해서였는데, 제가 들었을 때 거짓말이 너무 많아서 오늘 안 나왔으면 큰일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af37b1aaee5ce017d112e88b10f48363890bd4e90ec32b02f465cb477f868c1" dmcf-pid="8FEriH9HTQ" dmcf-ptype="general">이날 민희진은 하이브 측이 겸업금지 조항을 해제하지 않았음에도 해결하려고 했다고 위증한 것이라고 지적하며, 또 한번 아일릿의 뉴진스 밀어내기를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8f7cab282cadc97cfe9304725e53e2b5f61388283a95458d25200a2e737ed680" dmcf-pid="63DmnX2XhP"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한 장이라도 밀어내면 밀어낸 것이다. 왜 밀어낸다고 하는 것이라면 초동 기록을 위해 음반을 유통사로 밀어낸 것이다. 일주일 안에 어떤 기록을 깨야 하는데, 저 팀을 못 깰 것 같다고 하면 사재기를 해서 밀어낸다는 표현을 한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f7e9d5b05b54fb1b041da3c1c92166ad8b93c1547eb42229544d3e02918eec3" dmcf-pid="P0wsLZVZT6"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한 장만으로도 남의 1등을 뺏을 수 있다. 근데 이 8만장은 숫자가 중요한 게 아니라 아일릿이라는 팀이 뉴진스의 기록을 깨기 위해 초동 마지막날에 판매량을 폭발적으로 늘렸다고 의심해볼 수 있는 것이다"라고 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QprOo5f5W8"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상진 "지독한 귀신병 걸려..굿 안하면 죽어" 충격 폭로(부산댁) 09-11 다음 ‘엠카운트다운’ 올리비아 마쉬, 데뷔 후 첫 음방 무대!···새 노래 ‘Lucky Me’로 듣는 ‘몽환 음색’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