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CLO "민희진, 日 투자자들 만나…뉴진스가 가처분 이긴다고 주장" 작성일 09-1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VFVXemev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6b5ac164a416ce96769ba3d7ad9068478b905ca49cb94734d052d8246c54fc" dmcf-pid="6f3fZdsd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민희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tvnews/20250911183949334mijt.jpg" data-org-width="900" dmcf-mid="4ncvg141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tvnews/20250911183949334mij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민희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ad2267cd1936619f2e76e6b6d30a29bf0802fe64a60046f1979f10d2dcd181" dmcf-pid="P8p81iIiSM"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하이브 정진수 CLO(최고법률책임자)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일본 투자자들을 만났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81b384f5f5214ed26ef740bb9255296824be35342bcc7ba8e7612fd23249c0e0" dmcf-pid="Q6U6tnCnlx" dmcf-ptype="general">정진수 CLO는 11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민희진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마지막 변론 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해 "민희진이 일본 투자자들을 만났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3528156077d5401197b7340b47fa4db8140273c4648ce7ebd0c456041d8fa93" dmcf-pid="xPuPFLhLCQ" dmcf-ptype="general">하이브 정진수 CLO(최고법률책임자)는 뉴진스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후 멤버의 어머니들과 함께 만났다며 "당시에 어머니들은 표절과 관련해 신경 안쓰고 중립이었다고 한다. 근데 민희진이 사진을 보여주면서 '이거 가만히 있으면 큰일난다'라고 해서 가만히 있으면 안되나 생각을 바꿨다라고 밝히셨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fdf5710a51e890d133f6c86d7e6f3526bc0b464ab0b5c0292ebc387b3e1e758" dmcf-pid="yvcvg141CP" dmcf-ptype="general">이어 박지원 CEO가 뉴진스 멤버들의 활동이 끝난 후 휴가를 준다고 한 것과 관련해서는 "긴 휴가를 준다고 한 적이 없다. 어머님들이 오해하셨을 수도 있을 것 가은데, 컴백 활동을 잘 마치고 나면 일정기간 아티스트들이 휴가를 간다. 이런 이야기를 한 것인데, 마치 그게 활동을 못하는 긴 휴가를 주는 것처럼 오해를 하셨거나, 혹은 누가 그것을 그렇게 해석을 해줬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해를 풀고 신뢰를 쌓고자 했던 자리라서 안좋은 이야기를 할 이유가 없었다"라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addfc45c4730b72d0fa856846a79c29b2c63beb1c53bb3def52789953a20b015" dmcf-pid="WTkTat8tT6" dmcf-ptype="general">정 CLO는 지난해 뉴진스 멤버들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것과 관련해 "그때 민희진이 텔레그램을 보낸 것을 알고 있다. 또 멤버 중에 한 분이 국정감사에 출석했을 때, 그 전날 민희진의 법률대리인과 함께 4시간 가까이 있었던 것이 사진도 찍하고 보도가 됐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103f3ca0ce1767b3dde571bd481e1039d8d434ae19f74196119f9ac4ceb51c53" dmcf-pid="YyEyNF6FT8" dmcf-ptype="general">이어 "민희진이 투자자를 구하기 위해 사람을 만나러 다닌다는 소리도 있었다. 그래서 아티스트 전속계약 문제와 관련해 뒤에는 민희진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또 별도의 제보가 들어왔다. 작년 연말과 올해 초 사이에 민희진이 일본 투자자들로부터 투자를 받으려고 일본에서 사람을 만난다고 했다. 일본 투자자들이 한국에 와서 민희진과 미팅을 했다고 알고 있다. 당시 뉴진스과 전속계약 가처분을 앞두고 있는 시점이었는데 '뉴진스가 100% 가처분에서 이긴다'라는 법무법인 세종의 의견서롤 일본어로 번역한 것을 보내줬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GWDWj3P3W4"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 마음까지 흔들려"…도형·명은, 최종 선택 전 마지막 데이트 ('돌싱글즈7') 09-11 다음 한상진 "지독한 귀신병 걸려..굿 안하면 죽어" 충격 폭로(부산댁)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