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가장 된 하승리, 의사 준비한다 ('마리와 별난 아빠들') 작성일 09-11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L5Fxv7vX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117f0e1e0ecc934afc42878dfaa163a27e1374b939f43eb89f1fb93420dfbf" dmcf-pid="0o13MTzT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tvreport/20250911185148754mopb.jpg" data-org-width="1000" dmcf-mid="FagjGMwM1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tvreport/20250911185148754mop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eb73daaa60654b66cda3307451dab31d2723a6c2ccf198f9d601c1c86c75055" dmcf-pid="pgt0RyqyGY" dmcf-ptype="general">[TV리포트=정금산 기자] 배우 하승리가 고달픈 현실에도 꿈을 향해 달려가는 '열혈 청춘' 강마리로 돌아온다. </p> <p contents-hash="42dbfb65fbbf6b1126dd0219ab0ef49b8c1b1ade77280451a1d011f434ec6b21" dmcf-pid="UaFpeWBWtW" dmcf-ptype="general">KBS '마리와 별난 아빠들'이 오는 10월 첫 방송되는 가운데 배우 하승리가 주연을 맡았다고 11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1e0213eacb232179d135b30da22bc5c0ae47159eaa37323efa603a56e336608c" dmcf-pid="uN3UdYbYty" dmcf-ptype="general">하승리는 극 중 복잡한 가정환경 속에서도 아르바이트와 공부를 병행하는 소녀가장 강마리 역을 맡았다. 그는 아직도 철이 들지 않은 엄마 주시라(박은혜), 할머니 윤순애(금보라)와 함께 살다 보니 자연스럽게 논리적이고 이성적이며 독한 성격을 가지게 된 인물이다. 어느 날, 몰래 연락하던 아빠 강민보(황동주)가 한국으로 돌아오면서 마리의 인생은 제대로 꼬이기 시작한다.</p> <p contents-hash="1665726dfaf2bc4fb621c2966f22ec14190fb0005a140ce9312e86a7d58ccd8b" dmcf-pid="7j0uJGKGXT"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 속 하승리는 강마리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든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의사를 준비하는 캐릭터인 만큼 단정한 병원 유니폼 차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강마리로 변신했다. </p> <p contents-hash="fa9e68de73c2cb6579302d53e28535763a393c01acbf7d4d99882f75cd9aab1f" dmcf-pid="zAp7iH9HHv" dmcf-ptype="general">지난 1999년 SBS 드라마 '청춘의 덫' 아역 배우로 커리어를 쌓아온 배우 하승리는 어느덧 26년차 베테랑 배우가 되었다.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쌓아온 하승리 배우는 이번 작품에서 예기치 못한 사건을 겪으며 성장하는 강마리의 여정을 섬세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하승리가 이번 작품에서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64fc83d1f08600f10687c8a8680f794974c01f7f672037f5be1af3d045ecfb4c" dmcf-pid="qJH56hphZS" dmcf-ptype="general">'마리와 별난 아빠들' 제작진은 "하승리는 특유의 연기 내공으로 마리의 복잡한 감정을 세밀하게 그려내고 있다"면서 "배우 하승리의 새로운 얼굴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41c1f697ccaa4a8b0ef164b9610ce7c934ab2eefe1dc7acc540e28b811c158e" dmcf-pid="BiX1PlUltl" dmcf-ptype="general">KBS 새 일일 드라마 '마리와 별난 아빠들'은 '대운을 잡아라' 후속으로 오는 10월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6c764f93670fc9f986352deddf6b938c480058c7264e29ff0fb9c20eff7fa5a" dmcf-pid="bnZtQSuSXh" dmcf-ptype="general">정금산 기자 jgs@tvreport.co.kr /<span>사진= </span>KBS1 '마리와 별난 아빠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시원, '총격 피살' 美 보수 우파 찰리 커크 추모 게시물 올렸다가 삭제 09-11 다음 민희진 직접 출석, 뉴진스는 조정 불참…같은 날·다른 선택 [Oh!쎈 이슈]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