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상연맹, 밀라노 앞두고 감독 교체 우왕좌왕 촌극 작성일 09-11 46 목록 밀라노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석연치 않은 이유로 쇼트트랙 대표팀 감독을 교체했던 빙상연맹이 촌극을 벌인 끝에 윤재명 감독을 다시 불러들였습니다.<br><br>대한빙상경기연맹은 어제(10일) 이사회를 열고 윤 감독의 복귀를 의결, 밀라노 올림픽을 맡기기로 했습니다.<br><br>앞서 연맹은 윤재명 감독의 지도력에 문제가 있다며 보직을 변경하고 김선태 성남시청 감독을 임시 총감독으로 선임했습니다.<br><br>하지만 김 감독은 평창 동계 올림픽 당시 선수 폭행 피해 관리 소홀로 중징계를 받은 전력이 있어 논란이 일었습니다.<br><br>#쇼트트랙 #윤재명 #김선태 #빙상연맹<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권순우, 데이비스컵 첫날 '프랑스오픈 8강' 부블리크와 맞대결 09-11 다음 김영철, 훈남 메이크업 후 자신감 폭발 "'아형' 김희철 이길 듯" [RE:뷰]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