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정진수 "민희진, 일본 투자자들 만났다는 제보받아…구체적 정황 有" [ST현장] 작성일 09-1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Y8olfNf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e50046e40d8355d17a7585ec9c2eb0a2d701e37b22532371cdfa053bb0d95b" dmcf-pid="1G6gS4j4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today/20250911190549465nscc.jpg" data-org-width="650" dmcf-mid="ZOkv7AWAv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today/20250911190549465ns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3a9de6c25465ee9c1d461bda64ff2ababf50959ffe35d0e8fb394e8a62da28" dmcf-pid="tTViI9o9C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하이브 정진수 CLO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일본 투자자를 만났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민희진 전 대표는 이를 부인했다.</p> <p contents-hash="44b45242ca01c5ad05e97f874c6847101d7fc1d40333f9b096604fc790bf033e" dmcf-pid="FyfnC2g2v9" dmcf-ptype="general">11일 오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는 민희진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의 2차 변론기일을 열었다. 재판부는 이날 하이브가 민 전 대표 등 2명을 상대로 제기한 주주간 계약해지 확인 소송 4차 변론도 병행 심리했다.</p> <p contents-hash="d9949b12b1f7cd0ea53bf81a3b53ea8ac5638bfc48be354fdcf7c159e94b1c45" dmcf-pid="3W4LhVaVvK"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부는 하이브 측이 신청한 증인에 대한 신문과 구두 변론을 진행했다. 하이브 측 증인으로는 하이브 정진수 CLO, 민희진 측 증인으로는 민희진 본인이 출석했다.</p> <p contents-hash="09cf414443135559cefc858e18a7ba4c5781815a09f4314d39c17b9fd8c8f37c" dmcf-pid="0Y8olfNfCb" dmcf-ptype="general">정진수 CLO는 "제보 들어온 상황들이 있었다. 작년 연말과 올해 초 사이에 민희진이 일본에 있는 투자자들로부터 투자 받으려고 일본에 가서 사람들도 만나고 그런 이야기를 제보해준 분이 있다"면서 실명은 밝히지 말아달라고 해서 밝히긴 곤란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8702be87b00c997c3a3737cae35e44fabffa9c0f04cb0444d60846337896d20" dmcf-pid="pG6gS4j4yB" dmcf-ptype="general">이어 "1월에는 투자자들이 한국에 와서 민희진 씨와 미팅했는데 미팅 장소가 주주간계약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조언을 해줬던 유명 벤처캐피탈 심사를 맡고 있는 분이 자기 벤처투자회사의 회의실을 어레인지 해줘서 거기서 했다는 얘기까지 했다. 구체적인 정황까지 전달해줬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2ed19579eb8fe8025f4f9fdb870d0a64e17770f9f4095972f726b0c2d1930e6" dmcf-pid="UHPav8A8h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 당시 전속계약 가처분 사건 중이었던 시절이었는데 가처분에서 백퍼센트 뉴진스가 이긴다. 세종의 의견서를 일본어로 번역한 걸 투자자에게 전달한 걸 저희에게 보여줬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92fc952f22f63c718bd724430bd88a80c104334401817ebc8fa3e2384dc0d0f" dmcf-pid="uXQNT6c6Sz"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민희진 전 대표는 "누구한테 들었나?"라고 물었고, 정진수 CLO는 "직접 들었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f13b166af1c1f900fc4ebcbf95105f4e7e5e6e09fdfb0433a2246a5d57d4833f" dmcf-pid="7ZxjyPkPy7" dmcf-ptype="general">계속해서 "그 분이 저를 아시는 분인가?"라고 재차 묻자 정진수 CLO는 "아시니까 그런 내용을 말씀해주시지 않았을까 한다"고 말했다. 민희진 전 대표는 "사실과 다르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97fe79b787a47c57e5070e8c7bd6194e5bf456afa8c4fadd52a04be5761f162" dmcf-pid="zQIZVstsv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민수, '10년 독박 육아' 셀프 결심했다…쌍둥이 예비 아빠 "자격증도 취득"('우아기') 09-11 다음 김종국, 결혼식 비하인드 공개... “속도위반 아냐, 사랑하니까 한 것”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