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장우진, WTT 챔피언스 마카오 16강 진출…김나영은 탈락 작성일 09-11 5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스웨덴 칼베리에 3-1 역전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11/NISI20250911_0020971157_web_20250911171311_20250911192614299.jpg" alt="" /><em class="img_desc">[마카오=신화/뉴시스]한국 남자탁구 간판 장우진(세아·세계랭킹 28위)이 11일 마카오에서 열린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마카오 챔피언스 32강에서 스웨덴의 안톤 칼베리(세계랭킹 15위)와 맞붙어 3-1(5-11 11-6 12-10 11-8) 역전승을 거둔 뒤 포효하고 있다. 2025.09.11.</em></span><br><br>[서울=뉴시스]신유림 기자 = 한국 남자탁구 간판 장우진(세아)이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챔피언스 마카오에서 16강에 올랐다.<br><br>장우진(세계랭킹 28위)은 11일 마카오에서 열린 대회 남자단식 32강에서 스웨덴의 안톤 칼베리(세계랭킹 15위)와 맞붙어 3-1(5-11 11-6 12-10 11-8)로 역전승을 거뒀다.<br><br>시작은 불안했다.<br><br>장우진은 경기 초반 칼베리의 거센 공격에 고전하며 1게임을 내줬다.<br><br>하지만 곧바로 집중력을 발휘해 2게임을 따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br><br>3게임에서 듀스 접전 끝에 12-10으로 승리를 거둔 장우진은 기세를 몰아 4게임까지 따내며 16강행을 확정했다.<br><br>장우진은 오는 12일 중국의 쉬페이(세계랭킹 45위)와 8강 진출권 놓고 격돌한다.<br><br>WTT 챔피언스는 세계 정상급 선수 32명이 참가하는 대회로, 남녀단식만 열린다.<br><br>같은 날 열린 여자단식 32강에선 김나영(세계랭킹 29위·포스코인터내셔널)이 중국의 천이(세계랭킹 9위)에 1-3(11-8 7-11 7-11 4-11)으로 역전패를 당해 16강행이 좌절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11/NISI20250911_0020971161_web_20250911171314_20250911192614304.jpg" alt="" /><em class="img_desc">[마카오=신화/뉴시스]한국 여자탁구 김나영(세계랭킹 29위·포스코인터내셔널)이 11일 마카오에서 열린 2025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마카오 챔피언스 32강에서 중국의 천이와 대결을 펼치고 있다. 2025.09.11.</em></span><br><br> 관련자료 이전 사귀와 중앙을 모두 점하면 필승!···‘사귀생 통어복’ 시전한 신진서, 투샤오위 꺾고 쏘팔코사놀 결승 1승1패 원점 09-11 다음 허공, 2년 만에 또 음주운전…소속사 "활동 중단·자숙"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