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칭은 형님" 한가인, 배우 절친 신현빈 소개 "최희서·구재이까지···여고 시절 동창 느낌"('자유부인 한가인') 작성일 09-11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0F2TNTNC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fd951009229539e8ffd9de64205684bbd341fec3ca82164020de40bbdd7a64" dmcf-pid="qp3Vyjyjv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poctan/20250911192540045gwst.jpg" data-org-width="530" dmcf-mid="7QmGg2g2C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poctan/20250911192540045gws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efa51ec58290d29cd3b34c8a06680304860097712cdc052d77fc437cb75832" dmcf-pid="BU0fWAWASK"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자유부인 한가인' 한가인이 배우 신현빈과 절친이 된 이유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8b9a66ae1e9a122fa57698d673c3d5baa321c3ffbd3541f24c9ae3bf4b1ad43b" dmcf-pid="bup4YcYcyb" dmcf-ptype="general">11일 한가인의 유튜브 채널 ‘연예인 친구 거의 없는 한가인이 찐친 배우 ‘신현빈’을 만나면 생기는 일 (슬의생 장겨울 근황)’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f7ec319750c9ddb59e7499fa724cd52c5e22ed65861a17846667abee7ca0577" dmcf-pid="K7U8GkGkhB"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적잖이 놀랐다. 평소 집순이에 아이들 친구 엄마나 원래 알던 친구가 아니면 거의 친구가 없는 한가인이 배우 친구를 소개하는 게 처음이었기 때문이었다. 한가인은 “최히서, 구재이, 신현빈이랑 ‘미스트리스’에 나왔다. 희서, 현빈이, 재이는 셋이 86년생 동갑이어서 저만 늙은이 역할이었다”라며 털털하게 웃어 보였다.</p> <p contents-hash="05a7c25420823b080b6d34e776374d413769167acd310bd44df39eb4959e05aa" dmcf-pid="9zu6HEHEvq" dmcf-ptype="general">신현빈은 “언니가 유튜브한다고 해서 우리가 ‘뭘 한다고?’ 이랬다”라며 이들의 반응을 말했다. 이에 한가인은 “신현빈은 새로운 신박템을 소개해준다. 물뚜껑 따서 빨대 꼽기, 세안 손목 밴드 이런 걸 알려준다”라며 신현빈의 역할을 말했다.</p> <p contents-hash="3379032ed8abad3ee075ff2b19a9e0779894da342e341786b3323921190a9f26" dmcf-pid="2p3Vyjyjvz" dmcf-ptype="general">이어 한가인은 “구독자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제가 연예인이랑 친구가 별로 없다. 보통 어릴 때 친구나 아이 친구 엄마들이랑 친하다. 사회 생활 하면서 마음 터놓기가 편하기 쉽지 않은데 ‘미스트리스’ 찍을 때 여자들끼리 찍어서 정말 편했다”라면서 “언제 만나도 고등학생 친구마냥 어제 만난 것처럼 친숙하다. 그리고 꾸준히 활동하고 나오는 거 보면 응원한다”라며 그들과의 진한 우정을 자랑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6c70fdcaa66880bd58ff739f298e4a163c943c7fe7d76c6df8df25aa57fee2b5" dmcf-pid="VU0fWAWAv7"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한가인 채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장광, 식당서 연행?…'미자 남편' 김태현도 '깜짝' [RE:스타] 09-11 다음 정신과 의사, 이경규 '약물운전' 언급…당황해 말 더듬기까지 (갓경규)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