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하이브와 2차 변론서 “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거짓말 너무 많아” 작성일 09-11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4vzSgSgu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3a9e3fd0eab98fc0ee4695abb9accb18e79e8fc5a1d1828e5af3416bafd5a2" dmcf-pid="Z8Tqvava7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khan/20250911192426464rlng.jpg" data-org-width="900" dmcf-mid="Hnt61m1m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khan/20250911192426464rln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e306d9d66ae3bc47539ce922474b670455fb4609be91d43bd6e38590fd210ce" dmcf-pid="56yBTNTNpx" dmcf-ptype="general"><br><br>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하이브 정진수 CLO의 주장에 의문을 제기했다.<br><br>11일 오후 3시,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풋옵션 행사에 따른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2차 변론에서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와 하이브 측의 공방이 이어졌다.<br><br>민 전 대표는 휴정 직전 “아까 진술을 들으며 왜 그러시는지 모르겠는데 거짓말이 너무 많았다”고 발언하며 강하게 반박했다.<br><br>이날 재판에서 정진수 CLO는 민 전 대표의 의심스러운 행적에 관한 제보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작년 연말부터 올해 초 사이 민 전 대표가 일본 측 투자 유치를 시도했다는 제보가 있다”며 “올해 1월 일본 투자자들의 방한 미팅 정황과, 전속계약 가처분 국면에서 ‘뉴진스가 100% 이긴다’는 취지의 법무법인 세종 의견서 일본어 번역본이 투자자에게 전달됐다는 자료를 확인했다”고 밝혔다.<br><br>그러나 하이브 측은 해당 투자자가 누구인지 구체적으로 밝히지 못했다.<br><br>이어 하이브 측은 “2024년 초 피고들에 대한 다양한 제보가 있었다”며 추가 의혹을 제기했다. 정 CLO는 “2024년 6월 경, 당시 사회이사였던 박용호 이사가 대표이사 박지원에게 ‘어도어 사람들이 독립하려는 계획을 짜고 다닌다, 알고 있느냐’는 제보를 했다”고 말했다.<br><br>또 “올해 3월 경에는 하이브 중요 주주 중 한 분이 ‘피고 민희진이 갑자기 독대 요청을 해왔는데 왜 만나려 하는지 의심스럽다. 알고는 있어라’라고 알려왔다”고 덧붙였다.<br><br>하이브는 이 외에도 “하이브 아티스트를 밀어내고 있으며, 허위 민원을 퍼뜨리려 한다”는 내용의 제보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민 전 대표 측의 행보에 의문을 제기했다.<br><br>서형우 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독신주의자 이미지 추구 "현실은 24살 조혼"('자유부인 한가인') 09-11 다음 배우 장광, 식당서 연행?…'미자 남편' 김태현도 '깜짝' [RE:스타]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