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메기 강 감독, 학창 시절 H.O.T. 사진 사재기... “캐나다선 숨겼다” 작성일 09-1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ANykUMUE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e052016c661bd75fc96e3def4b7f5ceef80ee30e788177315a74c022ae7013" dmcf-pid="PcjWEuRur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ilgansports/20250911192028677oluz.jpg" data-org-width="800" dmcf-mid="8baTcpxpO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ilgansports/20250911192028677olu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13c6ee2129c538a3001255d44b5bb50565ad3515116d8e2a8981a8fe452e57f" dmcf-pid="QkAYD7e7Ej" dmcf-ptype="general"> <br>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이하 ‘케데헌’)의 메기 강 감독이 K팝과 이재의 활약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특히 빌보드 차트 역사를 새로 쓴 OST ‘골든’의 성과를 언급하며, 자신이 학창 시절부터 K팝에 쏟아온 열정까지 고백했다. <br> <br>11일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는 ‘케이팝 데몬 헌터스’ 메기 강 감독이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진행자 재재는 “지금 1위 소식이 쏟아지고 있다. 단순히 넷플릭스 애니메이션이 아니라 전체 영화를 통틀어 1위”라며 영화와 OST의 성과를 강조했다. <br> <br>특히 걸그룹 헌트릭스가 부른 OST ‘골든’은 지난 8월 12일 빌보드 핫100 차트 정상에 올랐다. 재재는 “영화 OST 곡이 핫100 차트에 동시에 진입한 건 1996년 이후 29년 만이며, 전 세계 걸그룹이 1위를 차지한 것은 데스티니 차일드 이후 24년 만”이라고 감탄했다. <br> <br>이에 메기 강 감독은 ‘골든’을 직접 가창하고 프로듀싱한 이재를 언급하며 “저희가 이제 코리안 비욘세가 아닐까 싶다. 제가 아니라 이재 씨가 코리안 비욘세가 되는 게 아닐까 생각한다”고 기대를 내비쳤다. 이어 “우리나라가 이렇게 유명해지고 알려지는 게 신기하고 자랑스럽다”며 K팝의 글로벌 위상을 체감했다고 밝혔다. <br> <br>강 감독은 또 어린 시절 K팝 팬으로서의 추억을 고백했다. “12~14살 때 H.O.T.를 너무 좋아해서 있는 돈을 다 쏟아부었다. 사진을 모으려고 돈을 모아 몇 장씩 사곤 했다”며 “캐나다에서는 K팝 아이돌을 좋아한다는 걸 숨겼다”고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 '극비 결혼' 이유 속도위반 아니었다 "♥연하의 신부가 원해" 09-11 다음 김종국 "아내는 연하, 'LA 여친' 아냐" (짐종국)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