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부모에 ’하이브 만남 NO' 전화?...민희진 “180도 달라” 반박 [엑‘s 현장] 작성일 09-1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hBqCnCn1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a8ea4a0e16d51c0c000a7664357d046ac3d310c92079acf2a8743a33033c3d" dmcf-pid="9MCIxpxp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xportsnews/20250911192847535zhjh.jpg" data-org-width="550" dmcf-mid="bETvJqJq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xportsnews/20250911192847535zhj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739fbdbd553ec8d6e940c28cd3966c3c74bc940b79b1379a45f063be82c2945" dmcf-pid="2RhCMUMUHO"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서울중앙지법, 장인영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하이브 정진수 CLO(최고법률책임자)의 주장에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99285471f428d070e1f516aadb1c92dc24c2c56514210c33361b74c1cc61c651" dmcf-pid="VelhRuRuXs"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11일 오후 민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변론기일이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83389c9b4a2942eb5960dd487a8f98ae297955b1baa7e7f83bcfb8708f5a49cb" dmcf-pid="fdSle7e7Hm" dmcf-ptype="general">이날 민 전 대표가 법정에 출석한 가운데 정 CLO는 증인으로 나섰다. </p> <p contents-hash="30ce52bdd735c36471ebf090a98f3a5afb957730c744239ab3d742ee402058b1" dmcf-pid="4JvSdzdzXr" dmcf-ptype="general">정 CLO는 뉴진스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후 뉴진스 부모님을 만났다고 밝힌 뒤, "당시 어머니들께선 표절 이슈에 대해 신경 안 쓰고 중립적이었다"면서 "민희진이 계속 사진을 보여주면서 '그냥 놔두면 큰일난다' 이런 식으로 얘기해서 '가만히 있으면 안 되나' 이런 식으로 생각이 바뀌었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bd1e8b2cab4284d73e4d8c0861fb200c0878635abd4f1da2653c538c14734a3" dmcf-pid="8iTvJqJq5w" dmcf-ptype="general">민희진이 뉴진스 부모에게 하이브를 만나지 말라는 취지의 전화를 10통 했다고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32d59d56fa561bba6bc65d417ef02bb9b8e2939f4a65ca356a35c6a27ec0427" dmcf-pid="6nyTiBiBtD" dmcf-ptype="general">또한 박지원 CEO가 뉴진스에게 '긴 휴가를 줄 계획'이라고 발언한 것과 관련 "실제로 그런 말 한 적 없다"며 "아마 어머니들께서 잘못 오해를 하신 것 같다. 컴백해서 계획에 따라 활동을 마치면 일정 기간 아티스트에게 휴가를 준다. 그 얘기를 한건데 그걸 마치 뉴진스가 활동하지 말란 식으로, 긴 휴가를 주는 것처럼 잘못 오해 한 것이다. 아니면 누가 그렇게 해석을 해줬거나"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143f9c2921a77ccacc4f2920baa925e85d17588ead830bd5eae936c8a67dab9" dmcf-pid="PLWynbnbZE" dmcf-ptype="general">뉴진스 부모와의 만남 이후 정 CLO는 "(뉴진스 부모님께서) 하이브 경영진 이상한 사람이고, 나쁜 사람이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막상 만나고 나니 생각보다 정상적이라서 놀랐다는 말씀도 하셨다. 오늘 만나기 잘했다 이런 얘기를 하면서 헤어졌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15ee801c364cf2543adbce42bfdc0fcf58987c730534792a707d28a6bb900d88" dmcf-pid="QqagzTzTYk" dmcf-ptype="general">이에 민 전 대표는 "(뉴진스) 부모님을 만나는지도 몰랐다"며 "제 기자회견 끝나고 (뉴진스 부모님이) 저를 찾아오셨는데 (정진수의) 발언 내용과 180도 다르다. 거기에 거짓이 하나도 없다고 자신할 수 있냐"고 되물었고, 정 CLO는 "기억나는 대로 말했기 때문에 더 할 말 없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06c318034420d71d833bdd05b6fd918c8c115626a9b1005e5e6ccf8a6a8e5a6" dmcf-pid="xBNaqyqy5c"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p> <p contents-hash="2fc0b407118dc42b7326f1c65b73294f2c7e42adf0996e86462ae25922dffdc4" dmcf-pid="yw03DxDxYA"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진태현 "러닝 관련 발언, 개인적인 의견일 뿐…일침 아냐"(작은테레비) 09-11 다음 이홍기 "'사랑앓이' 원래 안무 있었다"…데뷔곡 비화 공개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