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와 결혼 약속한 양재웅 원장, 환자 사망 사건 엄벌 서명 1만명 돌파 작성일 09-1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lvKA8A8y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e77c20c3fdd9b4b4662490006aed391d14138eeab794945fcdf38b2ee70213" dmcf-pid="FeJSKGKG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니(안희연)-양재웅 원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SEOUL/20250911200953287duip.jpg" data-org-width="700" dmcf-mid="1nmpiBiB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SEOUL/20250911200953287dui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니(안희연)-양재웅 원장.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0af3529b37537f5cbad2f57613f63af6d89d037794983bcb5ba8593da9e331" dmcf-pid="3div9H9Hh3"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EXID 출신 배우 하니(안희연)과 결혼을 약속한 양재웅 원장을 엄벌하라는 서명 운동에 1만명 이상이 함께했다. 양재웅 원장이 운영하는 부천의 더블유(W)진병원에서 폐쇄병동 입원환자가 사망했으며 이 사건에 대한 엄벌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308076f22468a905292996eb107825cf20f7de9050916484908df3086f534c30" dmcf-pid="0JnT2X2XWF" dmcf-ptype="general">11일 한겨레 보도에 따르면 한국정신장애인연합회는 “부천 더블유진병원 사망사건의 철저한 진상조사와 양재웅 병원장 및 관련자에 대한 형사처벌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진행해 현재 총 1만753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1baa4e079bc3e239eee82766a50e3cfdd4311a8011abbb7b44f0ab222e59dbd" dmcf-pid="piLyVZVZlt" dmcf-ptype="general">지난달 14일부터 진행된 서명운동에는 정신장애 당사자들과 관련 기관 종사자·학생·비장애인 등 각계각층이 참여해 한 달도 안 된 기간 동안 1만명 이상이 참여했다.</p> <p contents-hash="97d329d9cc75fc669222ee0bec44b9bb5dee5264b7791e1b4fe46bfd7eab499d" dmcf-pid="UnoWf5f5S1" dmcf-ptype="general">지난해 5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방송인 양재웅이 대표 원장으로 있는 더블유(W)진병원에서 30대 여성이 마약류 성분이 포함된 다이어트약 중독 치료를 위해 입원한 지 17일 만에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사인은 ‘급성 가성 장폐색’이었다. 유족은 환자가 고통을 호소하는데도 의료진이 손발을 묶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증거로 제출하며 명백한 병원 측의 과실임을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99b4438c34a0e335c68d4045a05720c382a7dacc3a199a27d88d33d65a7c851" dmcf-pid="uLgY4141C5" dmcf-ptype="general">경찰 역시 사건 당시의 병원 CCTV와 의료진들의 녹취록, 휴대전화 메시지 등을 통해 격리·강박, 진료기록 허위 작성 등의 의료법 위반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해 기소 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넘길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c8e052043d252deeed85480da163260eba36bcc2a852e2b892fcd821a8a1d84" dmcf-pid="7oaG8t8tCZ" dmcf-ptype="general">한편, 양재웅 원장은 EXID 출신의 배우 하니와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다. 하지만 양 원장 병원의 환자 사망 소식과 함께 두 사람의 결혼은 잠정 연기되었고 하니 역시 SNS 등을 통해 비난 댓글을 받거나 프로그램 출연도 불발 되는 등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0bc529978f9343d30e8a5d8c553493ea5f7c51fbf14544c14a23ea07b79695fb" dmcf-pid="zgNH6F6FSX" dmcf-ptype="general">upandup@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의정, 뇌종양 15년 투병 완치…"父에 나 죽어? 물었다" 충격 고백 ('명사수') 09-11 다음 ‘케데헌’ 감독 “헌트릭스 루미, 솔로가수 될 뻔‥그룹이 더 낫다고 반대”(문명특급)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