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번 만들어볼까?” 김혜경 여사 ‘잡채파스타’ 레시피 뭐길래…비법은 ‘이것’ 작성일 09-11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z2CnCnX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76f79633929e5c6ceb4c81416669c254264623bb60e2b9cabfecfbb066eeae" dmcf-pid="WuqVhLhL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11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에서 열린 ‘삼삼한 요리 경연대회’에서 ‘잡채 파스타’를 만들고 있다.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d/20250911202745060vmhf.jpg" data-org-width="1280" dmcf-mid="6JiNUlUl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d/20250911202745060vm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11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에서 열린 ‘삼삼한 요리 경연대회’에서 ‘잡채 파스타’를 만들고 있다. [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ee9f60f27e6b716147c2cbe45e5ecd88a002492b168facadbb5fddb7179aec" dmcf-pid="Y7BfloloXT"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김혜경 여사의 ‘잡채파스타’ 직접 만들어보세요”</p> <p contents-hash="d507d1f61ed74f3e4dc9744fbfe4a1b2b12ac02510914f5f12fe1d5a4ab79d68" dmcf-pid="GZtuEQEQ5v" dmcf-ptype="general">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는 11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최한 ‘제14회 나트륨·당을 줄인 삼삼한 요리 경연대회’에서 나트륨을 줄인 ‘잡채 파스타’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36b2cc1f4c731bf0b43b86908d3bb0fe6ee68e8535e0b4adda328963babfb19c" dmcf-pid="H5F7DxDxHS" dmcf-ptype="general">김 여사가 오유경 식약처장, 오세득 셰프와 함께 시연한 ‘잡채 파스타’는 김 여사가 저술한 ‘밥을 지어요’ 책을 통해 소개한 ‘떡잡채’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한국 대표 음식인 잡채와 서양의 파스타가 어우러져 세계인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음식이다.</p> <figure class="s_img 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245dc28f5c8239c556a4b6e37c8518f1c9dfecc2bc2956e87ffcfaf70f1827" dmcf-pid="X13zwMwM1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혜경 여사가 만든 ‘잡채 파스타’. [식약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d/20250911202745261okta.png" data-org-width="182" dmcf-mid="PqyZLKLK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d/20250911202745261okta.png" width="182"></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혜경 여사가 만든 ‘잡채 파스타’. [식약처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63789bfbe8dcf27d848475df8abaa630d15f7e7bae1615a4368680dbd07385" dmcf-pid="Zt0qrRrRGh" dmcf-ptype="general">잡채 파스타의 주재료는 파스타면, 소고기, 당근, 양파, 느타리버섯, 목이버섯, 시금치다. 양파를 넣어 나트륨 배출을 돕는 것이 ‘킥’이다.</p> <p contents-hash="d7c644b5d502601c81eada7a56f98763ca5c74727ebc745baf03d2ebd5ff9def" dmcf-pid="5FpBmeme5C" dmcf-ptype="general">부재료는 페퍼론치노, 바질, 진간장, 배즙, 다진마늘, 참기름, 깨소금, 후추다. 페퍼론치노와 바질 등 향신료로 풍미를 높여 나트룸 함량을 1783.6㎎에서 697.8㎎으로 줄였다.</p> <p contents-hash="a12cdff79970af2cb8d0311b159b0e082803c703a8a6f0b18e861b69b11a590f" dmcf-pid="13UbsdsdHI" dmcf-ptype="general">또한 설탕 대신 배즙을 넣어 단맛과 감칠맛을 높여, 당 사용량을 6.7g에서 2g으로 줄였다.</p> <p contents-hash="3ca8161578c3e5e2a39b9d3d58455172c07b474b6ecabb477ec35fb65c5cb74f" dmcf-pid="t0uKOJOJYO" dmcf-ptype="general">아울러 김 여사는 저서에 소개된 연근 흑임자 무침 조리법도 소개했다. 나트륨 배출을 돕는 흑임자를 활용한 반찬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a54a52a8568947cba80601b24e45b2f509eccd6915b8009dd97332fef33e3e" dmcf-pid="Fp79IiIiZ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11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에서 열린 ‘삼삼한 요리 경연대회’에서 ‘잡채 파스타’를 만들었다. 왼쪽부터 방송인 남창희씨, 오유경 식약처장, 김혜경 여사, 오셰득 셰프. [식약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d/20250911202745432ztkb.jpg" data-org-width="1280" dmcf-mid="QBOvxpxp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d/20250911202745432zt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11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에서 열린 ‘삼삼한 요리 경연대회’에서 ‘잡채 파스타’를 만들었다. 왼쪽부터 방송인 남창희씨, 오유경 식약처장, 김혜경 여사, 오셰득 셰프. [식약처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655ed66f37a8b4b55ce465d71b28c65145b0ff7d2960bea2a55089338a8ebd" dmcf-pid="3Uz2CnCn1m" dmcf-ptype="general">이어진 푸드토크에서 김 여사는 ‘세계인이 즐기는 K-푸드, 단·짠을 줄여서 더 건강한 K-푸드’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누며 참가자들과 함께 잡채 파스타를 시식했다.</p> <p contents-hash="c846de81ecbbba74a3f91a751c7efca6391fc2566608239e2e4b695fb60405bc" dmcf-pid="0Uz2CnCnGr" dmcf-ptype="general">대통령실에 따르면 한 대학생 참여자는 “잡채파스타 같은 삼삼한 요리를 주변에 꼭 알려주고 싶다”며, “오는 추석 명절 때는 가족들을 위해 잡채 대신 잡채파스타를 만들어보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9cc72a7fac55557b98fb7fcadb474ac1a6f4a9d4cb8dc101323f1d3325ecefe" dmcf-pid="puqVhLhLHw" dmcf-ptype="general">식약처에 따르면 김 여사는 그간 식약처가 식품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덜 짜고 덜 단 건강 식생활에 힘써 다양한 식품이 개발될 수 있도록 업계를 지원해 온 것이 K-푸드 위상을 높이는데 기여했다고 치하하며 “정성과 영양이 담긴 K-푸드를 세계인 모두가 즐기기를 바라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앞으로도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bf8dda352fb88ff8d1956beb2fe69c8f6d7ae281dcc317220b2a95e41479b7a" dmcf-pid="U7BflolotD" dmcf-ptype="general">오 처장은 “우리 국민의 일일 나트륨 섭취량은 과거에 비해 크게 감소했으나, 세계보건기구 권고 기준(2000mg)보다 여전히 높고, 당 섭취량은 빵, 음료, 커피 등을 많이 섭취하는 일부 소비층에서는 세계보건기구 권고 기준을 초과하고 있다”며 “덜 짜고 덜 달게 먹는 식습관 실천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39015137dba5b6838b28b72e6d8081f010b675028d377742ce897f50cba822" dmcf-pid="uzb4SgSg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11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에서 열린 ‘삼삼한 요리 경연대회’에서 ‘잡채 파스타’를 만들고 있다.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d/20250911202745639hrwp.jpg" data-org-width="1280" dmcf-mid="xQqVhLhLH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ned/20250911202745639hrw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가 11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에서 열린 ‘삼삼한 요리 경연대회’에서 ‘잡채 파스타’를 만들고 있다. [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5bccf39ba37f7af514fcd09775c7a418255fe63fb2f8588466abc7103bd2cfe" dmcf-pid="7qK8vava1k" dmcf-ptype="general">이날 행사는 나트륨·당류가 과잉섭취 시 비만,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 발생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덜 짜고 덜 달아도 맛있는 레시피가 가능함을 전파하기 위해 2012년 시작되었고 급식메뉴, 도시락, 간식 등 다양한 주제로 운영되어 14년간 약 5000여명이 참여해 왔다.</p> <p contents-hash="d19545d1b890870f3c3f127d894226b932c231619e07c4829944d20dbc53ae8c" dmcf-pid="zB96TNTNXc" dmcf-ptype="general">특히 올해는 K-콘텐츠(영화, 노래 등)를 통해 K-푸드를 즐기는 문화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는 상황을 고려하여 한식을 다양한 식문화를 가진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나만의 K-퓨전 건강요리’를 주제로 진행됐다.</p> <p contents-hash="658d18a529eeb04583eb94fe63e1cb3dac82c8cd2f4776f84a84890281e8da6b" dmcf-pid="qb2PyjyjHA" dmcf-ptype="general">이번 요리대회에는 총 152팀(162출품작)이 신청하였으며 주제 적합성, 활용성, 레시피 완성도 등의 심사를 거쳐 스페인, 이탈리아, 일본 등의 요리와 한식을 퓨전한 10팀(17명)이 본선 요리대회에 참가하여 어느 때보다 열띤 경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521d378d0a51dc1138537f455605dfecf9d9cbb32186f48a9f45e992dc1f5151" dmcf-pid="BKVQWAWAYj" dmcf-ptype="general">올해 최우수작은 중국의 멘보샤, 뇨끼를 한식과 융합한 ‘퓨전밥팡’ 팀의 ‘애호박전멘보샤&콩국뇨끼(중국)’가 선정됐다. 토마토, 오이의 상큼한 맛과 콩물의 담백한 맛으로 나트륨의 사용량을 줄이면서도 훌륭한 맛을 표현하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아람, 팬 소통 플랫폼 '버블' 공식 오픈 09-11 다음 “AI는 스포츠 정책의 선택 아닌 필수”…정부가 민간 자율성 돕는 환경 만들어야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