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경쟁서 밀릴 수도? 독일 언론의 카스트로프 걱정, 왜 작성일 09-11 58 목록 <!--naver_news_vod_1--><br>한 꼬마아이가 차두리 선수 옆에서 환하게 웃고 있죠.<br><br>한국에 대한 진심은 이때부터 시작이었을까요? 이 어린이는 자라서 진짜 국가대표가 됩니다.<br><br>카스트로프의 우리 대표팀 데뷔전은 독일 언론도 주목했는데요.<br><br>독일 '빌트'는 "월드컵 출전을 위해 한국을 선택했지만, 소속팀 내 주전 경쟁에서 밀릴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br><br>이유는 오가는 여정으로 인한 경기력 저하였지만 약간의 냉소가 깔려있죠.<br><br>이제 소속팀으로 돌아간 카스트로프, 이럴 땐 보란듯이 보여줄 수밖에 없습니다. 관련자료 이전 "난 무조건 된다" 임애지, 한국 여자복싱 최초 올림픽·세계선수권 '메달' 09-11 다음 [오늘, 이 장면] 장우진하면 파워 아닌가요? 그런데 오늘은…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