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 선 민희진, 아일릿 또 언급…"앨범 밀어내기"→"데뷔 티저부터 뉴진스" [엑's 현장] 작성일 09-11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fb8e7e75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a7d52b2c37e0df186b36fc28275992e47638232eec2ab78266d5d4c41372ed" dmcf-pid="F4K6dzdz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xportsnews/20250911204247559iddl.jpg" data-org-width="1200" dmcf-mid="2BdAe7e71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xportsnews/20250911204247559idd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5d63140fe6cf0b41ea58e803ad417cb32167b725347cf8ee55df2ddbb3d813" dmcf-pid="389PJqJq5y"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서울중앙지법, 장인영 기자) 법원에 직접 출석한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의 걸그룹인 아일릿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e48eaacb25b2063d5c713ee06a0785c82d16b4c47ef1cd45dd2eadb10f710ee3" dmcf-pid="062QiBiB5T"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11일 민 전 대표 등 3명이 하이브를 상대로 낸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변론기일이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b3f9fbab8157055476ebab97423940b2548e24851d170e37a63832e9ae262fa9" dmcf-pid="pPVxnbnbXv" dmcf-ptype="general">이날 재판에 출석한 민 전 대표는 하이브 측 증인으로 나온 정 CLO의 증인 심문 이후 "공평하게 이야기를 나누려고 왔는데, 하는 말에 거짓말이 너무 많다. 안 왔으면 큰일 날 뻔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a37f13167daf722e56727c90ea9dc425107e9327881bdc42abc01ccf472a0fc" dmcf-pid="UQfMLKLKGS"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아일릿의 '밀어내기' 의혹을 재차 언급하며 "한 장이라도 밀어내면 밀어낸 거다. 초동 기록 타이를 위해 쭉 지켜보다가 못 깰 것 같으니 마지막 날 사재기를 해서 밀어넣은 것"이라고 했다. 음반 밀어내기란, 앨범 발매 초창기에 유통사에 일정 물량을 강제로 떠안게 해 초동 (발매 첫 주) 판매량을 인위적으로 늘리는 관행을 뜻한다. </p> <p contents-hash="e0ec89f68b2d8a53eb5b1f8d67b98dfe64fc7fe1cde011026d1f4b029d3b24c8" dmcf-pid="uIwhYcYctl" dmcf-ptype="general">이어서 "백만 장이 1등이라면 1장만 더 팔아도 1등이 바뀐다. 아일릿이라는 팀이 뉴진스의 기록을 깨기 위해 마지막 날 (초동) 8만 장이 터진 게 수상하지 않나"라고 주장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9e1b12afe6e7d0ffd30424e598ee02c6283a26105622785d088d5e8ecf1658" dmcf-pid="7CrlGkGkt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xportsnews/20250911204248848jeih.jpg" data-org-width="550" dmcf-mid="VzDSEQEQ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xportsnews/20250911204248848jei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71022e767b4508945b385fb6fe559d49394b098360debf252e631ef259c506b" dmcf-pid="zhmSHEHE1C" dmcf-ptype="general">아일릿이 뉴진스를 표절했다는 의혹에 관해서도 민 전 대표는 "제가 주장하기 이전에 모든 사람이 커뮤니티에서 떠들고 있었다. 기사 중엔 같은 하이브 소속이라서 (비슷한 콘셉트가) 허용되는 거냐는 취지의 기사가 나올 정도"라고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d41a9fd53207050df9f445f316dd2603ca711a5857489bfa89a6f816fcc389e7" dmcf-pid="qlsvXDXDG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일릿 티저가 떴을 때부터 뉴진스 아니냐는 말들이 있었다. 대중들에게 먼저 이슈가 된 것"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fe5b6a8938263e8615671656a74a2b8644ac0b9c2d1858564dbd5a87af5ca49" dmcf-pid="BSOTZwZwHO" dmcf-ptype="general">이에 정 CLO가 "표절이라는 법적 판단은 없다"고 지적하자, 민 전 대표는 "법적 판단보다 대중의 반응 속도가 더 빠른데 대중 반응은 무시해도 되냐"고 받아쳤다.</p> <p contents-hash="0a7a9b7fc1cfd6715debc302a8c3b22e5a33c96e076ed9953df0ff819d4deb55" dmcf-pid="bvIy5r5rYs" dmcf-ptype="general">하지만 정 CLO는 "어느 아티스트건 데뷔를 하면 커뮤니티에 '비슷하다'는 말이 항상 있다"며 "팬들의 갑론을박을 갖고 일일이 (하이브 내부에서) 판단하고 조사하진 않는다. 어떤 기획사도 그런 일은 없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25239d430ee96b6fec42182fba2197d400d0e6a8bc5fd633bd1d248e771c3d36" dmcf-pid="KTCW1m1mYm" dmcf-ptype="general">한편, 재판부는 민 전 대표에 대한 당사자 본인 신문을 오는 11월 27일 진행하기로 했다. 변론 종결은 오는 12월 18일 이뤄질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f908c60d4d78987fdce5b82cc2aded55a1576dd01b1aeb54e4a7c42c6fa4c872" dmcf-pid="9yhYtsts1r"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엑스포츠뉴스 DB </p> <p contents-hash="67f35b311e3c6dc4d920537be34cb6b1c5d70e4fbe216451b6d70ed05fc7e377" dmcf-pid="2WlGFOFOYw"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9회 서울숲재즈페스티벌 2025’ 최종 라인업···거장부터 신예까지 다채로운 아티스트 09-11 다음 박윤재, 전처 함은정에 돌아갈 결심→이가령에 이혼 요구 "자수할 것" ('여왕')[종합]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