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셋' 김정민, 환갑 앞두고 "딸 하나 낳을까?" ♥루미코 반색 ('각집부부')[순간포착] 작성일 09-11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vqgQ0Q0T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b63620c0f4d8f74112f359065a37fa83edf07e3cd16897e8e47026fe1d800d" dmcf-pid="tTBaxpxp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poctan/20250911204140276fobo.jpg" data-org-width="530" dmcf-mid="5ZKjRuRu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poctan/20250911204140276fob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c562afbd4d7ddcabc39cdaf7805bfebd71c1461b724268f86e17682b0da77dd" dmcf-pid="FybNMUMUlJ"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각집부부’ 가수 김정민이 아내 루미코가 문소리의 모습을 보고 딸을 바라는 모습을 보자 넷째를 제안했다.</p> <p contents-hash="385676357b8cd3f0b9540411be4590fd88f2f7ece439c2f9ba63bf2b89146ca1" dmcf-pid="3WKjRuRuvd" dmcf-ptype="general">11일 방송한 tvN STORY ‘각집부부’에서는 문소리 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문소리 어머니 이향란은 시니어 모델이자 배우였다. 70살이 넘어서 도전한 인생은 남다른 매력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62cb8801ce617f7006ab3cc60336355b00647eeeaba8ec5724ed24320c0cb5a4" dmcf-pid="0Y9Ae7e7Se" dmcf-ptype="general">어머니 이향란은 “공부는 곧잘 따라갔는데 대학을 가려면 일반 고등학교를 가야 하는데 동생이 셋이나 돼서 나는 그냥 상고를 가서 (취업을 했다)”라면서 “돈을 빌려서 석촌호수에서 포장마차를 운영했다. 몇 년 만 하면 가게라도 낼 수 있겠다 싶었다. 장사를 하고 있는데 아들 선생님 호출이 있어서 갔더니 오락실 가서 게임을 했다더라. 별거 아닌데 그때는 하늘이 무너지더라”라며 가족에 의해 달라지던 삶을 회상하며 눈물을 훔쳤다.</p> <p contents-hash="3201d29429a05617b675cd53e43bfdfe55d6f0a2571d7fbafcd0f86a94b64c6c" dmcf-pid="p4c5lololR" dmcf-ptype="general">문소리는 “애순이의 삶도 엄마의 삶이다. 나이 차이도 한 살 차이다. 그런 대사가 있다. ‘나는 너희가 날면 내가 나는 거 같아’라는 대사가 있다. 우리 엄마도 그러지 않았을까?”라며 엄마를 이해했다. 이에 루미코는 저런 딸이 있었으면, 하는 감동을 받았다.</p> <p contents-hash="156b043faa6a93b120485052071a541e8ef98fcbc6dcb350ce5f5e14f4743c5b" dmcf-pid="U8k1SgSgyM" dmcf-ptype="general">이어 문소리는 엄마의 강연을 위해 옷 한 벌을 주며 코디를 맞추었다. 루미코는 “저런 딸 하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정말 딸 하나 낳을까?”라며 남편에게 물었고, 환갑을 앞둔 김정민은 “진짜 딸 하나 낳을까?”라며 호기롭게 외쳤다. 이에 박명수는 “죄송한데 그런 얘기는 두 분이서 있을 때 하세요”라며 단칼에 잘랐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ca91108d50d5565a29c4f3690874b411251e33420608a2f4cd79349da64d4118" dmcf-pid="u6EtvavaCx"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tvN STORY ‘각집부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애셋맘 별 “♥하하, 기러기는 절대 안 된다고”‥각집살이에 묘한 부러움(각집부부) 09-11 다음 ‘제9회 서울숲재즈페스티벌 2025’ 최종 라인업···거장부터 신예까지 다채로운 아티스트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