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정, 며느리 기강 잡았다…"손님 아냐, 제사 전날 오게 해" ('동치미') 작성일 09-11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SNg2g21y">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UavjaVaVHT"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b89f53c9c4c81e6d6cf32ab400f2975f56aeda43ea43efc747ab066f9dd108" dmcf-pid="uNTANfNfX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10asia/20250911210447396kkns.jpg" data-org-width="1194" dmcf-mid="31j64141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10asia/20250911210447396kkn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c8e6f6970655e11d2b39c5e4189b84a6ff62e45340d66784d167ff59b1d4e5e" dmcf-pid="7jycj4j41S" dmcf-ptype="general"><br>요리연구가 이혜정이 며느리와의 제사 일화를 털어놨다.<br><br>지난 10일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며느리 기강이 이렇게 잡는 것이다?'라는 주제로 예고편을 공개했다.<br><br>이날 방송에서 이혜정은 "저는 맏며느리였다. 모든 제사가 제 몫이었다. 네가 도와주는 거다. 그런데 시대가 바뀌었는데 며느리를 여전히 손님처럼 둘 수는 없다고 생각했다"고 운을 뗐다.<br><br>이어 "처음 몇 년은 '몇 시에 오라'고 했는데, 사실 며느리는 전날부터 준비해야 한다. 그런데 늘 내가 다 준비해 놓으면 부치기만 했다"고 회상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6b3e3b6dab0f2bec580a0300d305a7b125c64267d86b7783cb751333e24384" dmcf-pid="zdsidzdz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10asia/20250911210448760tfmw.jpg" data-org-width="1098" dmcf-mid="0PhgLKLK1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10asia/20250911210448760tf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MBN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0373a17a31d567520105c870aaf8beca030e5a10fb4f6753c099e74cae5428" dmcf-pid="qJOnJqJq5h" dmcf-ptype="general"><br>결국 이혜정은 며느리를 불러 단호히 말했다고. 그는 며느리에게 "제사는 네 몫이다. 나는 도와줄 뿐이다. '몇 시에 갈까요? 몇 시에 올까요?는 네가 위치에서 할 말이 아니다. 네가 알아서 준비하고 와야 한다"고 얘기했다.<br><br>그러자 며느리가 "'그럼 일주일 내내 와야 하냐'고 하더라. 아이들도 있으니 기가 막혔을 것"이라며 웃음을 보였다. 이혜정은 "최소한 전날에는 '시장 언제 가시냐' 묻고, 전날엔 '몇 시에 갈게요'라고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br>이후 며느리는 일주일 뒤 편지를 전하며 "'어머님의 삶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알겠다. 아이들 키울 동안만 도와달라. 그 후엔 잘 따르겠다"고 고백해 감동을 자아냈다.<br><br>이를 듣던 이홍렬이 "며느리 기강은 왜 잡냐"고 말하자 이혜정은 "기강이라는 말보다는 원칙을 알려준 것"이라며 "며느리는 손님이 아니라 가족"이라고 덧붙였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 아내 정체 둘러싼 소문에 “내가 얘기할게…LA 사업가? 사실은” 09-11 다음 김종국 "스무 살 차이·LA출신·사업가? 성별 빼고 다 틀려" 루머 부인(옥문아)[TV캡처]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