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에서 재회한 하이브vs민희진…"처음부터 끝까지 막후"·"풍문일 뿐" [MD이슈] 작성일 09-1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IMEA8A8r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3f12df2b2282dc218312bafc6bc721fc4af9c05da01f5f1bdc14416e8ee828" dmcf-pid="2CRDc6c6D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ydaily/20250911210117113oshx.jpg" data-org-width="640" dmcf-mid="K4ATlolo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mydaily/20250911210117113osh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7fdd009259487883f3d4ae0897405d0aa9e8185b3edfb546c65b064bff16f2c" dmcf-pid="VhewkPkPE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직접 법정에 출석해 하이브 측과 공방을 벌였다.</p> <p contents-hash="a89e363662d7d5d5bb3ed68d5db65026b5196d27fa7564832d2ab25aa0e9b51a" dmcf-pid="fldrEQEQIz" dmcf-ptype="general">1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는 하이브가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주주간계약 해지 확인 소송과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의 변론기일을 열었다.</p> <p contents-hash="d798f9603177cf69553289c7a25304b67dd72652adc7914ee2ed0158b10adf27" dmcf-pid="4viswMwMr7" dmcf-ptype="general">이날 하이브 측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정진수 CLO(최고법률책임자)는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의 또 다른 걸그룹인 아일릿의 표절·음반 사재기 의혹 등을 제기했다고 주장했다. 또 뉴진스 멤버들이 어도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것 역시 "처음부터 끝까지 막후에는 민희진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1340475526443c244d63ebb1a73f25889ce0d92927eb4bdda978ef1fb07bc1b" dmcf-pid="8TnOrRrRI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정진수 CLO는 민희진 전 대표가 일본에서 투자자를 만났다는 제보도 들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87e2bf957b9713df210b8f8cb8ffdb63563eecdf3cb2314e3207f0c34e7096c" dmcf-pid="6yLImemeDU"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민희진 전 대표도 반박을 내놨다. 아일릿의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는 주장에 대해서는 "제 개인 주장 이전에 모든 커뮤니티에서 사람들이 이야기했다"며 "티저 사진이 나오자마자 '이거 뉴진스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25769f83299fdf5e386d24e82157e1b83af80c43c41834c53573c61397cade5" dmcf-pid="PWoCsdsdrp" dmcf-ptype="general">투자자 접촉설과 관련해서는 "풍문으로만 있고, 실제로 접촉 내용이나 이런 자료가 없지 않느냐"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79cbb10ec2514f94d19ebe603e24f6c6bef9680d1e86bc0c7bec6627c28cb32" dmcf-pid="QYghOJOJE0" dmcf-ptype="general">재판 중 하이브 측은 "민 전 대표는 그냥 본인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며 "이게 기자회견이냐"고 지적했고, 민 전 대표는 정 CLO를 향해 "오늘 위증을 많이 하신다"고 받아쳤다.</p> <p contents-hash="25fcaad8d88830af9daedd6732ff84a4bed26a1d9c11c1f7abf5f1bc1261b57a" dmcf-pid="xGalIiIim3"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오는 11월 27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한 당사자신문을 추가로 진행하고, 12월 18일 변론을 종결하기로 했다. 선고는 내년 1월말께 나올 것으로 보인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1세 아들맘' 손연재, 옷 쇼핑하다 좌절 "아줌마가 이거 입어도 되나" 09-11 다음 저스디스, 또 이찬혁 저격?…'위켄드 오마주' 디스하나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