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령, 박윤재에 남경읍 비자금 행방 따져 물어…"언제까지 숨기려 해" ('여왕의집') 작성일 09-1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7qYTNTNX4">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4X5swMwMZf"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f92e2dd54b990e565a3d6508ee35538b0fa614880331116416b316ceddc6d6" dmcf-pid="8Z1OrRrRG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10asia/20250911210047973hkli.jpg" data-org-width="1200" dmcf-mid="UPWkj4j4G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10asia/20250911210047973hkl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8f40656cae87a61a3e5dd96c8f715125df8e00543bf27e93894f09db796c0fb" dmcf-pid="65tImeme52" dmcf-ptype="general"><br>이가령이 박윤재에게 돈에 대해 따져 물었다.<br><br>11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여왕의 집' (연출 홍석구, 홍은미/극본 김민주)94회에서는 강세리(이가령 분)과 황기찬(박윤재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황기찬에게 강세리는 "강재인(함은정 분)한테 무슨 할 말이 있어서 사람들 다 있는 데서 끌고 가려고 한거냐"며 "왜 갑자기 강재인한테 미쳐서 그러는건데 그러는 거냐"고 물었다. 황기찬은 "사람 말려 뜯는 그 악취미 좀 고치라"고 했다.<br><br>강세리는 "둘이 만나든 말든 상관 않겠다고 했으니가 안 하겠는데 그래도 예의 지키라"며 "바람난 게 자랑이냐 만나려면 몰래 만나라"고 했다. 강세리는 "내가 당신 와이프인 거 회사 사람들이 다 아는데 날 뭘로 보겠냐"고 했다. 황기찬은 "시끄럽다"며 "머리 울리니까 나가라"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59c2df1e00620f637c5e1c0a4e5af64ffe1d151b27a7f0be617dfad1cd9753" dmcf-pid="P1FCsdsd1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10asia/20250911210049257lweg.jpg" data-org-width="1200" dmcf-mid="VJwexpxp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10asia/20250911210049257lwe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059ac6197b50618142d54e8b2ba60b16a1ea5ac499555b1804b8cca4d8ff652" dmcf-pid="Qt3hOJOJ5K" dmcf-ptype="general"><br>강세리는 "나 아직 당신 와이프다"며 "그러니까 와이프로서 알 거 알고 누릴 거 누려야겠다"고 했다. 강세리는 "강규철(남경읍 분) 회장이 남긴 비자금 어딨냐"고 했다. 황기찬이 놀라자 강세리는 "봐 나만 비밀 있는 거 아니잖냐"며 "언제까지 비밀로 하려고 했냐"고 물었다.<br><br>강세리는 "당신이 지금까지 이룬 거 가진 것들 당신 혼자 한 거 아니다"며 "나와 함께 만든거다"고 했다. 이어 "그러니까 나도 알 권리 있고 누릴 자격 있다"며 "비자금 어디있냐"고 소리쳤다. 황기찬은 "나도 모른다"며 "아직 못 찾았다"고 했다. 강세리는 "진짜 못 찾은 거 맞냐"고 했고 황기찬은 "그렇다"고 했다. 이에 강세리는 "그럼 나한테도 공유하라"며 "뭘 얼마나 어디까지 알고 있는지 말하라"고 했다. 황기찬은 "이 집 주소가 적힌 메모가 전부다"고 했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즈힙합 프로듀서' 시로스카이, 12일 새 EP 'Harvest' 발매…"창작의 결실 담아" 09-11 다음 '런닝맨' 비하인드 영상 풀었다..김종국, '청첩장' 전달 이모저모 ('짐종국')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