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의 진심, 팬덤의 동행…데뷔 20주년 기부 릴레이로 피운 희망 작성일 09-11 5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cJGkGkh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cc3c5777666a660fb553ade85f37fadcfe44d2b3bf5089105faf600de2fe25" dmcf-pid="VmQbDxDx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영탁앤블루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SEOUL/20250911211648511yyfb.jpg" data-org-width="700" dmcf-mid="KgOj3I3I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SEOUL/20250911211648511yy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영탁앤블루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b2ee1468bba7323dba67c993bee736c65d68c46edd70812899f575500b537e0" dmcf-pid="fsxKwMwMlu"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가수 영탁과 팬덤이 따뜻한 선행으로 데뷔 20주년의 의미를 채워가고 있다.</p> <p contents-hash="77e01fbadd234df2603bd7e7cf7b8d81e625c95d9e421429fd2e28261975e0c8" dmcf-pid="4OM9rRrRlU" dmcf-ptype="general">영탁의 공식 팬클럽 ‘영탁앤블루스(youngtak&blues)’는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영양실조로 고통받는 아이들을 도와주세요’라는 프로젝트를 진행, 총 68,349,422원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기부했다. 이는 지난달 한국해비타트에 3,430여만 원을 전달한 데 이어 이어진 두 번째 나눔으로, 아티스트와 팬덤이 함께 만들어가는 ‘기부 릴레이’가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6606b8c3c94afb652412dae9f0bf6a21778b8b901dfc63e8a4eebb77d15b861" dmcf-pid="8IR2memeSp" dmcf-ptype="general">이번 기부는 영탁이 지난 8월 JTBC 특집 다큐멘터리 프로젝트 블루: 영탁의 희망 블루스에 출연해 아프리카 우간다를 찾아 어린이들의 꿈을 응원한 것에서 시작됐다. 영탁의 진심 어린 행보에 감동한 팬들은 “그 마음을 함께 이어가고 싶다”는 뜻을 모아 데뷔 20주년을 기념한 기부로 연결했다.</p> <p contents-hash="18a3c8ec8b0c86b0827be8e373159adad2874a823182dde3d58616ac115a2c91" dmcf-pid="6CeVsdsdT0" dmcf-ptype="general">팬클럽 관계자는 “영탁이 보여준 따뜻한 발걸음에서 큰 울림을 받았다”며 “20주년이라는 뜻깊은 순간을 나눔으로 채울 수 있어 행복하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ec32585c852d071a76c0603950ca6ca023600e9efeccd5df177e7b3e6d563d" dmcf-pid="PhdfOJOJC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영탁앤블루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SEOUL/20250911211648772bfzp.jpg" data-org-width="700" dmcf-mid="9F47A8A8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SEOUL/20250911211648772bfz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영탁앤블루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306f0dbacc0a09b086b1695c2901a7adb2759e65fab779c0f35d921dffb11d2" dmcf-pid="QlJ4IiIiTF" dmcf-ptype="general"><br> 후원을 받은 단체 관계자는 “스타의 기념일을 단순한 축하에 그치지 않고 사회적 선행으로 확장한 사례”라며 “팬덤 문화의 긍정적인 본보기가 되고 있다”고 의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7f482003dba3f1dc8fd66ab959d0f95056071b1d92af3a180adf0db772e1744f" dmcf-pid="xSi8CnCnSt" dmcf-ptype="general">2005년 데뷔한 영탁은 트로트와 발라드, 예능과 연기까지 넘나드는 ‘멀티테이너’로 자리 잡으며 전 세대의 사랑을 받아왔다. 현재는 전국투어 콘서트 <탁쇼4>를 통해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이어가며 여전한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838d64acdf966c9097be8246dda85ef63c35c84cf19f9e3a8659c288fc53664" dmcf-pid="y6Zlf5f5W1" dmcf-ptype="general">무대 위에서 음악으로 희망을 전해온 영탁, 그리고 그 마음을 나눔으로 실천하는 팬덤. 두 존재가 함께 써 내려가는 20년의 동행은 지금도 ‘희망 릴레이’로 아름답게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bd70ac782b510678448678c131dc53bd29ae28afc9ce3fa037b663baed36698" dmcf-pid="WBSD7v7vv5" dmcf-ptype="general">pensier3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이브 "무소불위" vs 민희진 "거짓말 많아"… 여전히 첨예한 풋옵션 갈등 [종합] 09-11 다음 "아내♥와 나이 차이는..." 김종국, '결혼 7일' 된 따끈따끈한 새신랑 ('옥문아') [순간포착]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