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규 "25살 연하 아내, 예능 출연 후 악플에 상처받아"(옥문아)[TV캡처] 작성일 09-1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Jlxpxph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2784e1f9a7eccf9a4228fd5d8e51ca58904b906b061c0b36fcd03393e4ff33" dmcf-pid="yyvbIiIi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today/20250911213340364wziw.jpg" data-org-width="600" dmcf-mid="QvbauSuS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today/20250911213340364wz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ea7409ba98fca61f72d42b0f9585391f2eccf5843fc1ae2fd622631c3a99da" dmcf-pid="WWTKCnCnW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박영규가 예능을 통해 아내와 딸을 공개했는데, 이후 일부 악플로 인해 고비가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c16a5a1b637aeadf61bf41b4b9064eb63c991ba386f4454a46244b3dbfcbdce" dmcf-pid="YYy9hLhLWb"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서 박영규가 아내와 동반 예능 출연 후, 악플 때문에 상처받은 아내의 반응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2cb751e9164361daba4b76561eb28e2053eddd5b59b9a644d67007e5bf8f927" dmcf-pid="GGW2loloWB" dmcf-ptype="general">박영규는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을 통해 25살 연하의 아내 그리고 딸과 알콩달콩한 일상 등을 공개해 많은 응원받았다. 일반인이라 방송 출연이 부담스럽진 않았을지 궁금증이 모였다.</p> <p contents-hash="6068df44f7afcab18af7a1ba9182e517fceb93350399157dafcb84122f9172ce" dmcf-pid="HHYVSgSghq" dmcf-ptype="general">박영규는 "처음엔 좀 힘들었다. 와이프가 댓글 때문에 난리가 난 거다. 상처를 너무 받은 거다. '내가 데미 무어라고 했냐' '나 스스로 예쁘다란 말 한 적 없는데' 이러더라. 그래서 나도 '내가 얘기한 적 없다. MC들이 얘기한 거다. 그런데 내 눈엔 데미 무어처럼 보인다' 이렇게 얘길 했다. 그러면서 '댓글 너무 신경 쓰지 마라' 이러면서 며칠을 달랬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9f03d088a17cfcaf8119926477f24e4d9b959b439b7370c8c02067e725d73b1" dmcf-pid="XXGfvavahz" dmcf-ptype="general">그 후로도 아내가 며칠을 속상해했다고. 박영규는 "그때 '허니'라는 말이 나온 거다. 평소엔 '허니'라는 말을 하기 좀 그렇지 않나. 한 번씩 해주면 좋아한다"라며 새신랑 김종국에게 '사랑꾼 남편'의 꿀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1f6395daa9ada0da367be369e6903a2609d316d0139bd79b81d3ef594bf0575" dmcf-pid="ZZH4TNTNW7" dmcf-ptype="general">딸과는 '불후의 명곡'도 출연했는데, 전혀 긴장하지 않는 딸에 비해 박영규가 훨씬 떨었다고. 당시 박영규는 아빠의 노래와 딸의 무용으로 부녀 무대를 완성했다.</p> <p contents-hash="fa59108f33381483b0381524c551913a6cfbbdb13a7d07a8b0ee261f0d5ab6f3" dmcf-pid="55X8yjyjvu" dmcf-ptype="general">가족 특집이었던 방송이라 제작진으로부터 제안을 받았다고. 박영규는 "흔쾌히 출연을 허락한 건 아니었다. 자기 얼굴이 화면에 나가는 것에 염려하고 부담스러워하는 게 있었다. 어린애들이 또 그렇지 않나. 또 생각해 봐라. 이혼 가정이라 성이 다르다. 어린 딸은 혹시 친구들이 모를 수 있지 않나"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dc3ee0de39f112e28e765ade2e7dd12188482031e09aad8eeb18158d62de34c8" dmcf-pid="11Z6WAWAh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떨지 않고 센스있게 토크했던 딸의 모습을 회상하며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5296396fc10f2c791cd73135509fb71c025ad247a5705b63ad299fd9760a2acf" dmcf-pid="tt5PYcYcC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박영규, 김종국에 결혼 조언 “금고 키도 줘… 마음가짐이 중요” (옥문아) 09-11 다음 김종국 "♥︎아내 관련 루머, 성별 빼고 다 틀려…나이 차이 많아 비공개 아냐"('옥문아')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