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고려' 도쿄 세계선수권, 마라톤·경보 시작 시간 30분 앞당겨 작성일 09-11 5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9/11/2025091119024407263dad9f33a29211213117128_20250911214911068.png" alt="" /><em class="img_desc">도쿄 세계육상선수권대회가 열리는 도쿄 국립경기장. 사진[AP=연합뉴스 자료사진]</em></span> 세계육상연맹이 2025 도쿄 세계선수권대회 마라톤과 35㎞ 경보 경기 시작 시간을 오전 8시에서 7시 30분으로 30분 앞당겼다.<br><br>세계육상연맹과 조직위는 11일 "도쿄 무더위가 계속되고 있어 선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시간을 변경했다"고 발표했다.<br><br>이에 따라 대회 첫 경기인 남녀 35㎞ 경보는 13일 오전 7시 30분에 시작된다. 남자 35㎞ 경보에 김민규(국군체육부대)가 출전한다.<br><br>여자 마라톤(최경선·임예진 출전)은 14일 오전 7시 30분, 남자 마라톤(박민호 출전)은 15일 오전 7시 30분에 출발한다.<br><br>최병광(삼성전자)이 나서는 남자 20㎞ 경보는 예정대로 20일 9시 50분에 시작된다. 관련자료 이전 박영규, 아들 사고사 트라우마로 2세 포기 "♥아내 눈물 흘렸다" 09-11 다음 '2골 1도움' 손흥민 "미국서 제대로 물 올랐다"…북중미 월드컵 기대감 고조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