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토론토영화제' 특별 공로상 수상...韓배우 최초 작성일 09-11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한국 문화가 거둔 성과에 대한 인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bBt2X2XW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dcb41010025191190f2a68f20e0a5a90865e19ca81c9483425cb699a83b7df" dmcf-pid="9KbFVZVZ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토론토국제영화제 참석한 박찬욱 감독과 배우 이병헌.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kyeonggi/20250911215236428lkuc.jpg" data-org-width="640" dmcf-mid="bJOjlolo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kyeonggi/20250911215236428lk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토론토국제영화제 참석한 박찬욱 감독과 배우 이병헌.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a2839d59aa195600c48d8af4f89aca8b22f5c4f86508d2a432a92859754fd9" dmcf-pid="29K3f5f5vv" dmcf-ptype="general"><br> 배우 이병헌이 한국 배우 최초로 토론토국제영화제 특별공로상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4f04ca85b586c7a9d203ac8ab4ff171ee4b5541c9f713cd31ec700e007427ca9" dmcf-pid="V2904141vS" dmcf-ptype="general">11일 토론토영화제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병헌은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과 히카리 감독, 배우 조디 포스터와 함께 영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8일(현지시간) 해당 영화제에서 'TIFF 트리뷰트 어워즈'를 수상했다. </p> <p contents-hash="4ce0fcc5267d07f424cf9922c4ec8e28e6c284b1f0960fbcc07965fcce209217" dmcf-pid="fIOjlolohl" dmcf-ptype="general">시상자로는 이병헌이 주연을 맡은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박찬욱 감독이 나섰다. </p> <p contents-hash="2ab5e820cd25c2ab34690dc3da2319c3543408b3e62faee5706fecf00e42c9da" dmcf-pid="4CIASgSghh"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제 개인에게 주는 상이 아니라 한국 문화가 거둔 자랑스러운 성과와 발전에 대한 인정으로 생각하고 겸허히 받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5393349aae46ea2327c5ad02b55d461bdbae1607b6ec7d9187147280c1708f75" dmcf-pid="8hCcvavahC" dmcf-ptype="general">영화 '어쩔수가없다'는 토론토영화제의 갈라 프리미어 초청작으로 상영됐다. 행사에는 이병헌과 박 감독이 참석했고, 질의응답 세션도 9∼10일 열렸다. </p> <p contents-hash="689321eb18565b6ab5b61b9334603406f7beb1ac75750d9c01429cd187864b2d" dmcf-pid="6lhkTNTNlI" dmcf-ptype="general">박 감독은 영화가 상영된 이후 "너무 미묘해서 처음 본 관객은 캐치하기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던 부분도 울고 웃고 해주셔서 너무나 뿌듯하고 고마웠다"며 소회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170c85affb72ce1e53dbf6bfa13100f1d6abf5154b4b1c342e3f6c375bd7a3f2" dmcf-pid="PSlEyjyjTO"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영화를 보는 내내 극장에서 열광적인 반응이 터져 나와 마음이 벅찼다"면서 "관객들의 디테일한 감상에 놀랐고, 영화를 향한 깊은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90efceeef66fd4d56dc4ae71ff18d9cbdb82848a1db6babb34f60b996db0f3fc" dmcf-pid="QvSDWAWAWs" dmcf-ptype="general">영화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이며, 오는 24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c26ed85394157c9c501f0999347d2c7576a1e40340c3bb1a20b32e7769321755" dmcf-pid="xTvwYcYcSm" dmcf-ptype="general">윤준호 기자 delo410@kyeonggi.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상희, '화이트 버드' 배리어프리버전 내레이션 재능기부 09-11 다음 박영규, 아들 사고사 트라우마로 2세 포기 "♥아내 눈물 흘렸다"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