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간판 임애지, 한국 여자 선수 최초 올림픽-세계선수권 메달 달성 작성일 09-11 39 목록 <!--naver_news_vod_1--><br><br> 복싱의 임애지가 한국 여자 선수로는 사상 처음으로 올림픽에 이어 세계선수권대회 메달까지 따냈습니다.<br><br> 파리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임애지가 링에 오릅니다.<br><br> 상대는 파리올림픽 16강전에서 이겼던 브라질의 샤가스.<br><br> 임애지가 유효타를 연이어 적중시키며 경기 내내 상대를 압도했는데요,<br><br> 결국 심판 전원일치 5대 0, 판정승!<br><br> 동메달 결정전이 따로 없어 임애지는 동메달을 확보했습니다.<br><br> 이로써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올림픽과 세계선수권에서 모두 메달을 따낸 주인공이 됐습니다.<br><br> 임애지는 한국 시간으로 모레, 타이완 선수와 결승 진출을 다툽니다.<br><div class="artical-btm" style="text-align: left"><br>■ 제보하기<br>▷ 전화 : 02-781-1234, 4444<br>▷ 이메일 : kbs1234@kbs.co.kr<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br>▷ 네이버,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br><br></div><br><br> 관련자료 이전 김제덕, 광주 세계양궁 개인전 동메달 “다음엔 금메달 도전!” 09-11 다음 춘천 타이거스, 강릉 가뭄 피해 극복 위한 성금 기탁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