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문소리, 딸 연두 임신 당시 회상 “박찬욱 감독 작품 첫날 알았다” (각집부부) 작성일 09-11 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e0Y8t8tE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ea86a5902bc46531dbf8bf861be1a034bf7254412218c6d8fe4ce82dc4c731" dmcf-pid="GLz5MUMU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N 스토리 ‘각집부부’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ilgansports/20250911221225312pshc.jpg" data-org-width="750" dmcf-mid="WNSD0C0C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ilgansports/20250911221225312ps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N 스토리 ‘각집부부’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f30be2f713eee0e23bed1d887316cafe5d860d9b13188a6719155d546ee86ac" dmcf-pid="Hoq1RuRuI6" dmcf-ptype="general"> <br> <br>배우 문소리가 딸 연두를 가졌던 시절의 특별한 기억을 전했다. <br> <br>11일 방송된 tvN 스토리 ‘각집부부’에서는 문소리가 어머님과 함께 동탄 집에서 시간을 보내며 과거를 회상했다. 문소리는 “연두 가지기 전 유산을 했을 때 세 달 정도 쉬면서 ‘이제는 아이를 안 가지겠다’고 생각했는데, 뜻밖에 깜짝 선물처럼 임신 소식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br> <br>특히 임신 사실을 알게 된 순간은 공교롭게도 박찬욱 감독 작품의 촬영 첫날이었다. 문소리는 “당시 의사에게 ‘오늘 밤 촬영 들어가면 안 되냐’고 물었지만, 세 달 전 유산 경험이 있어 ‘절대 안정이 필요하다’며 입원을 권유받았다”며 “너무 기쁘면서도 몇 달간 준비했던 작품을 놓아야 해서 눈물이 났다”고 털어놨다. <br> <br>문소리의 어머니 이향란은 “나중에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박찬욱 감독이 연두를 보고 ‘이놈이 너구나’라고 하더라”며 웃으며 추억을 공유했다. <br> <br>또 문소리는 남편 장준환 감독과 관련된 뒷이야기도 전했다. 그는 “연두 아빠는 원래 아이를 갖는 걸 반대했는데, 막상 아기를 낳고 50일도 안 돼서 껌껌한 방에서 아기 침대를 보며 혼자 울더라. 그러더니 ‘여보, 우리 둘째를 가져야 할 것 같다’고 하더라”며 감동적인 순간을 회상했다. <br> <br>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째 출산 1년만에 둘째? 빈지노♥미초바, 입술이 닳는다 닳어! 09-11 다음 김종국, 루머 직접 부인 “아내는 20살 연하도 헬스장 관계자도 CEO도 아냐”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