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덕, 광주 세계양궁선수권서 동메달… 메이저 대회 첫 메달 작성일 09-11 5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9/11/0000721074_001_20250911222613659.jpg" alt="" /></span> </td></tr><tr><td> 대표팀 김제덕이 11일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광주 2025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남성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뒤 관중석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사진=뉴시스 </td></tr></tbody></table> <br> ‘감격의 첫 메이저 대회 동메달!’<br> <br> 김제덕(예천군청)이 2025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남자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따냈다. 생애 첫 메이저 대회 개인전 메달을 목에 걸었다.<br> <br> 김제덕은 11일 광주 5·18 민주광장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리커브 남자 개인전 3위 결정전에서 마테오 보르사니(이탈리아)를 7-3(29-29 30-29 28-27 28-30 29-28)으로 꺾었다.<br> <br> 김제덕은 1세트에서 보르사니와 나란히 29점을 기록하며 세트 점수를 나눠가졌다. 2세트와 3세트를 가져오면서 승기를 잡았다. 4세트는 점수를 내줬지만 5세트에서 동메달을 확정했다.<br> <br> 김제덕은 남자·혼성 단체전에서는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안게임,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하지만 개인전 메달은 없었다. 이번에 아쉬움을 털어냈다.<br> <br> 전날 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과 남자 단체전 대회 3연패를 합작했던 김제덕은 이날 동메달을 목에 걸며 대회 시상대에 두 번 올랐다. 김우진과 이우석은 앞서 각각 32강, 16강에서 탈락했다.<br> <br> 이어진 결승전에서는 4강에서 김제덕을 꺾은 안드레스 테미뇨(스페인)가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마르쿠스 달메이다(브라질)를 6-5(28-27 28-30 29-25 28-29 28-28<10-9>)로 눌렀다. 혼성 단체전에서도 금메달을 딴 테미뇨는 2관왕에 올랐다.<br> 관련자료 이전 ‘34회 경찰청장기 전국사격대회’ 창원에서 개막 09-11 다음 '보플2' 김준민, 박동규 믿고 리더 입후보 포기 "믿음 있었다" [TV캡처]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