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잃은 박영규, 현 아내와 2세 계획 털어놨다..."아내가 눈물 흘려" (옥문아)[종합] 작성일 09-11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yveuSuSt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5ddbf16d5152bbb13ec829ecece349b9c74e8b181a6752cc5983eb7ebf1bd3" dmcf-pid="1WTd7v7v1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xportsnews/20250911224550046zvtf.jpg" data-org-width="550" dmcf-mid="HgC45r5r1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xportsnews/20250911224550046zvt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e1fac3c9c24d886c4d7fc2fc2c8ca57c4371701bd6c413432b55aa540d06778" dmcf-pid="tq7mRuRut9" dmcf-ptype="general"> <p><br><br> (엑스포츠뉴스 한채은 기자) 박영규가 아내와 2세를 갖지 않게 된 이유를 밝혔다.<br><br> 11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배우 박영규가 출연해 재치 넘치는 입담을 뽐냈다. <br><br> 이날 방송에서 박영규는 지난 2019년 재혼한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사랑꾼' 면모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p> <p>박영규와 아내와 함께 출연해 화제를 모은 KBS 2TV '살림남' 비하인드도 공개됐다. 박영규는 "처음에는 '살림남'을 안 한다고 했는데 1년을 설득하더라"라며 오랫동안 출연을 고사했다고 전했다. 이어 "'이 여자와 네 번째 이혼을 할 게 아니면 화끈하게 보여주자' 했다. 그래서 이 방송을 통해서 다시는 이혼할 일이 없도록 국민들에게 선포하는 마음에서 출연했다"라며 고민 끝에 '살림남'에 출연하게 된 계기에 대해 털어놨다. <br><br> 또 '살림남' 출연에 대해 "처음에는 많이 어려웠다. 아내가 처음에 댓글을 보고 상처를 많이 받았다. 다시는 안 나간다고 했다"라며 고비를 겪었다고 토로했다. 박영규의 아내는 데미 무어를 닮았다는 내용의 방송이 전파를 탄 후, 악플에 시달렸다고. 그러나 박영규의 위로 끝에 아내가 상처를 극복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98ffd004cb56ce791dcf338d9148eb81fe0673c87bb60143c587275b730288" dmcf-pid="FBzse7e75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xportsnews/20250911224551292qobc.jpg" data-org-width="550" dmcf-mid="X97mRuRu5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xportsnews/20250911224551292qobc.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bb203afa0861e50c2f38de0dba4e08cdad5dea48efc95bb1dbc24873bc3fc98b" dmcf-pid="3bqOdzdzXb" dmcf-ptype="general"> <p><br><br> 이어 박영규는 딸과 함께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합동 무대를 선보인 일화를 전했다. 두 사람의 합동 무대에서 딸은 무용을 하고 박영규는 노래를 불러 감동을 선사한 바 있다. <br><br> 박영규는 "딸이 자기 비주얼이 화면에 나가는 것에 대해 염려했다. 또 이혼 가정이라 나와 성이 다르다"라며 출연 전 딸의 염려가 있었다고 말했다. <br><br> 그러면서도 "딸이 입담이 좋다", "센스가 있다"라며 딸을 칭찬하며 자랑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br><br> 이날 박영규는 아내와 결혼하던 때를 떠올리며 "그때 결단을 내려 결혼한 것에 대해 잘했다고 생각한다. '그때 결혼 안 했으면 큰일날 뻔 했다' 생각했다"라고 밝혔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e69e3a35d9eaf2997210a165aad8e0f9076daf6f5b4dffb883bcaeaae448b4" dmcf-pid="0KBIJqJq1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xportsnews/20250911224552534gizm.jpg" data-org-width="550" dmcf-mid="ZtxXEQEQ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xportsnews/20250911224552534gizm.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9f4bce3c26024f226ac2e935763a7022bbc0acdbc1bd32f7fa82a353dfedcead" dmcf-pid="p9bCiBiBZq" dmcf-ptype="general"> <p><br><br> 이후 박영규는 "내가 상처가 있다. 아들이 하나 있었다"라며 20년 전 세상을 떠난 아들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그래서 고민을 했다. 아내는 '나는 낳을 수 있다'고 했다. 그런데 내게 아들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고 상처가 아직 안 지워졌다. 겉으로는 멀쩡해 보여도 상처가 안 지워져 겁이 났다"라며 속마음을 털어놨다.<br><br> 이어 "그래서 고민하다가 아내에게 '다시는 그런 아픔을 겪고 싶지 않다. 지금도 그것만 생각하면 힘들다. 대신 당신 딸 데려왔지 않냐. 내가 당신 딸은 우리 아들 못지않게 잘 키워주겠다'라고 했다. 아내가 그 말을 듣고 눈물을 흘리더라"라며 현 아내와 2세를 갖지 않게 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br><br> 사진=KBS 2TV 방송 화면</p> </div> <p contents-hash="238e4b0462cc76594662f08c7b41ef9cd8fa57cee05101a6634c4f9b87eaf51e" dmcf-pid="U2Khnbnb1z" dmcf-ptype="general">한채은 기자 codms984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명특급'이 시작이었다…신현빈 "유튜브 속 한가인, 필터링 안 된 본모습"(자유부인) 09-11 다음 10년 만에 극장으로 돌아온 '퐁당퐁당 러브'...한글날 개봉 이유는?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