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특급'이 시작이었다…신현빈 "유튜브 속 한가인, 필터링 안 된 본모습"(자유부인) 작성일 09-11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rrKYcYc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6e13975f7a38ca832d39af37207a6c4a7e15a5f0eab50eb53ed2e49776f08a" dmcf-pid="0mm9GkGk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today/20250911224548476hfei.jpg" data-org-width="600" dmcf-mid="F6zDQ0Q0S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portstoday/20250911224548476hfe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c033fda1d72667812a4dfb20a27b04d2ea9c0b395e8b170f5612dd246b71ca" dmcf-pid="pss2HEHEh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신현빈이 한가인의 유튜브 콘텐츠 속 모습이 실제 모습과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f839d0b117f5f47084b58a6ef0497fac6ea01b56c59b99c57d6a42907d7009e" dmcf-pid="UOOVXDXDC6" dmcf-ptype="general">11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의 첫 연예인 게스트로 신현빈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a34af9ffe6e95d02ec0a069cd6a9e621f5f64a673f041c543278019176b89ab2" dmcf-pid="uIIfZwZwW8"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OCN 드라마 '미스트리스'를 통해 만나 친분을 쌓았다. 한가인은 신현빈을 "트렌드세터"라고 소개했는데, SNS 계정 개설부터 시작해 사진 크기 조절 등 다양한 정보를 알려준 것이 신현빈이었다고.</p> <p contents-hash="7b3c00ef37d14baf6fa02b3e81943f53b09097a5548372f9fa16d8966c25f007" dmcf-pid="7CC45r5rW4" dmcf-ptype="general">신현빈은 한가인의 얼마 없는 연예인 친구다. 한가인은 "연예인 분들하고 이렇게 친분이 많지 않다. 보통은 아이 친구 엄마들이나 원래 친했던 사람들뿐이다"면서 "많지 않은 연예인 친구 중 한 분"이라며 신현빈을 가리켰다.</p> <p contents-hash="0be23d84b16ebcbf719291f6e064f1f793b1da282588ac0e7bd7bfa1fe86edbf" dmcf-pid="zwwbWAWATf" dmcf-ptype="general">이어 "보통은 사회생활에서 친구를 만나면 마음을 터놓고 지내기 쉽지 않은 거 같다. 하는 일 때문에라 아무래도 벽을 쌓고 마음을 보여주기 쉽지 않다. 그때 우리 '미스트리스' 찍으면서 여자 넷이서 말도 진짜 많이 했다. 그러면서 고등학교 때 친구들 같은? 언제 만나도 어제 만난 것 같은 친숙함이 생겼다. 항상 뭘 하면 챙겨 본다. 그리고 꾸준히 활동하고 나오는 걸 보면 되게 진짜 응원하게 된다"라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f42221c131f0e1422d26317d0a00b1ac3f094390e09dfb443720cd2a5226bab6" dmcf-pid="qrrKYcYcyV" dmcf-ptype="general">서로의 실체에 대해 폭로(?)하는 시간도 가졌다.</p> <p contents-hash="a69fc0251977e11b2791cfb191f730cc7b64a319e66fcdd7879b6435de6eb27f" dmcf-pid="Bmm9GkGkW2" dmcf-ptype="general">신현빈은 "언니는 '문명특급'에 출연해서 사람들은 놀란 거 같은데 우리는 '그냥 언니처럼 나왔네' 했다"라며 "사람들이 이런 건 진짜일까?' 생각할 수 있지만 유튜브에 나온 게 필터링 안 된 언니인 거 같다"라고 말했다. 한가인도 "다들 실제 모습과 제일 가깝다고 했던 게 '문명특급'에서부터 시작이었다"라며 수긍했다.</p> <p contents-hash="3a6be7c387358e4cba644e87714a5edc6975bd98fed776601f7a3b0f11e81e1a" dmcf-pid="bss2HEHEv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신현빈은 "요즘엔 안 그러는데 우리 촬영할 때 언니를 '형아'라고 불렀다"라고 밝히며 웃었다.</p> <p contents-hash="441ded9f8b76f51ecbb4fabde20087cbdfc62f9638ca915d0c16c322536a7b04" dmcf-pid="KOOVXDXDTK" dmcf-ptype="general">반대로 한가인은 신현빈에 대해 "대중분들이 생각하시는 것만큼 차분한 스타일은 아니다. 저에 못지않게 말 많다. 서로 지지 않는다. 밤새 수다를 떤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c434b53791ce7df2a41a8a4f4d02303d71e45e3a3d8725a5950e87c62c722f6" dmcf-pid="9IIfZwZwSb" dmcf-ptype="general">이어 한가인은 "일찍 결혼해서 애기 낳고 배우 생활도 못 하고 있고. 그런데 현빈이 결혼 안 하고 꾸준히 일 하는 모습 보면 부럽기도 했다. 나도 결혼 안 하고 배우 쪽 일을 계속 했다면 꾸준히 뭔가 할 수 있을까?란 막연한 아쉬움도 있긴 하다"라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1def5e54c21866e8d47a51cb2dea698c526fd838de2e2befa653da5c03c64370" dmcf-pid="2CC45r5rWB"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테파니 미초바, 전통 의상 입은 ♥빈지노에 “둘째 생길 수도” 09-11 다음 아들 잃은 박영규, 현 아내와 2세 계획 털어놨다..."아내가 눈물 흘려" (옥문아)[종합]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