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4혼’ 박영규, ‘초혼’ 김종국에 조언…“벌어둔 돈 아끼지 말고 써” (‘옥문아’) 작성일 09-1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L8dzdz1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c846e33dbe475ac46290c9d053725e675e7048fa650b49c7cd1ec1fee4832cf" dmcf-pid="xbo6JqJq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 I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tartoday/20250911224203226ahdm.jpg" data-org-width="700" dmcf-mid="P7xB8t8t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startoday/20250911224203226ah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 I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3a9562fd4237700e072a7710a714e34602df0921c3a1f5b02f3c1c564cc5298" dmcf-pid="yrtSXDXDYL" dmcf-ptype="general"> 배우 박영규가 가수 김종국에게 조언을 건넸다. </div> <p contents-hash="99e2b50d35d168d320174cd152e987253806de50fcc72e4f3364ff32a991dd58" dmcf-pid="WmFvZwZwtn"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박영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401ea3e3f4bc35a4fce7c47ec4473220f6a2c708a740ae0a23aa471cbf7774bd" dmcf-pid="Ys3T5r5r1i" dmcf-ptype="general">이날 박영규는 김종국의 결혼 소식을 듣고 “굉장히 늦었다. 그런데 이제 초혼이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a2d05a92d0d582a7a1a94f22d58d9fd9a0c703c48aa8d142e7e8800dbd4c9a7" dmcf-pid="GO0y1m1mXJ" dmcf-ptype="general">김종국이 “나는 한 번도 어렵다”고 하자 박영규는 “내가 49살에 두 번째 결혼을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c1147a86828772d25788294cd4d279d24bca4f1e4122fb74fce099292b418a9c" dmcf-pid="H3xB8t8tGd" dmcf-ptype="general">박영규는 새신랑이 된 김종국에게 “내가 조언할 건 없다. 내 살아온 인생이 자랑스러운 게 아니다. 그냥 내 운명에 최선을 다했다. 어려움이 닥쳤을 때 주저앉기 싫었고 그냥 열심히 극복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04dfde6dee1e31217931229766332012749e73d4357c4d10ea0d7737a7ed3c0" dmcf-pid="X0Mb6F6FXe" dmcf-ptype="general">이어 “헤어질 때도 비겁하게 안 하고 줄 거 다 주고 깨끗하고 뒷말 없게 화끈하게 헤어졌다”고 했다.</p> <p contents-hash="5f5664d40b327ff65ca5fd71970166d9fc7a15e436af087d694c52dd94b9906e" dmcf-pid="ZpRKP3P3G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혹시 벌어둔 돈이 많이 있으면 그거 아끼지 말고 그냥 써라”라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ec47674617c5669bf9d8c83b8c9e3681707ce274ba2b19c48d2c19669c88a0d" dmcf-pid="5Ue9Q0Q05M" dmcf-ptype="general">세 번의 이혼을 겪은 박영규는 “그런 것 때문에 벌어둔 돈이 많이 없어졌다. 그런데 그거 이상 벌었다. 비겁하지 않게 돈을 쓰면 그만큼 대가가 온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1b65027911ce8c82ae5b53f5e3d3e08f64b212339b256424d084b1fea27d17a" dmcf-pid="1ud2xpxpXx" dmcf-ptype="general">또한 박영규는 김종국에게 “아내한테 모든 걸 줘라. 금고 키도 주고 비밀번호도 줘라”라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24dcb494cc9f3dd8ab7fce06a342ae5aeb90b95842009778ae5b585f5fc31acb" dmcf-pid="t7JVMUMUYQ" dmcf-ptype="general">이에 김숙이 “박영규는 아내한테 통장을 맡겼냐”고 묻자 박영규는 “그렇지는 않다”고 답했다. 이어 “살아보니까 좀 조심스럽기도 하다. 내가 한 이야기는 ‘다 줘라’라는 게 아니라 ‘나름대로 그런 마음으로 살아라’라는 뜻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114d60e9ca1e87933e030850864316f010808301354b93ccc6d7fbfb8a4f76a" dmcf-pid="FzifRuRuYP"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4기 옥순, 0표 굴욕에 흑화 "미스터 권, 슈퍼 데이트권 나에게 써"('나솔사계') 09-11 다음 추성훈, 아유미 14개월 딸 책 읽어주다 한글 실력 들통…“선배님 죄송”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