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아유미 딸 돌보다 ‘한글 울렁증’ 고백... 현장 초토화 작성일 09-11 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nwJqJqr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0aae722a4d6aa1a5abd686eb77c6a6627034ec5ee0534b1294a78d353fb59b" dmcf-pid="udLriBiBD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추성훈 유튜브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ilgansports/20250911225028817ndbf.jpg" data-org-width="800" dmcf-mid="pbOHmemeI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ilgansports/20250911225028817nd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추성훈 유튜브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5eb5f0ffbbdf7090270f4ae74f7ff5de9ed2932ddfc5b1b849b44cbbb60165b" dmcf-pid="7Jomnbnbr9" dmcf-ptype="general"> <br>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이 배우 아유미의 딸 세아 돌보기에 도전했다가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혔다. <br> <br>1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추성훈 영상에는 추성훈이 아유미의 집을 찾아 하루 동안 육아를 함께하는 모습이 담겼다. 처음 세아를 만난 추성훈은 수염과 액세서리를 보고 낯설어할 수 있다는 아유미의 말에 턱수염을 일부 정리하며 “아기 피부는 민감하다. 수염이 닿으면 아플 수 있다”고 배려심을 보였다. <br> <br>이어 추성훈은 세아와 산책을 하고 젖병으로 우유를 먹이는 등 능숙하게 돌봤다. 그러나 책방에 들어선 세아가 책을 읽어 달라고 하자 그는 “아저씨가 한글을 잘 모른다”며 난감해했고, 제작진은 폭소를 터뜨렸다. 실제로 책을 읽는 데 서툰 모습을 보이자, 세아는 잠시 후 우유를 내려놓고 자리를 떠나버렸고 추성훈은 “제가 잘못했습니다, 선배님”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 <br> <br>이후 놀이터에서는 세아를 무릎에 앉혀 그네를 태우며 한층 가까워진 시간을 보냈다. 하루를 마치며 추성훈은 “세아 덕분에 10년 만에 이런 경험을 다시 했다. 고맙다”며 감격스러운 소감을 전해 딸 추사랑을 떠올리게 했다. <br> <br>한편, 제작진이 깔끔한 집안 환경에 대해 묻자 아유미는 “어제 청소업체를 불러 정리했다”고 솔직히 답해 웃음을 더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 母 미우새 하차 사연…"조용히 결혼 준비, 서장훈은 눈치채" ('짐종국') 09-11 다음 윤일상, 유승준에 일침 "아직도 가끔 연락..말도 안 되는 선택"[스타이슈]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