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옥순 머리채 뜯어" 11기 영숙, 미스터 한이 너무 귀여워 질투('나솔사계') 작성일 09-11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4uOJOJT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0773a8044601b013ae20d80f525315d406c8fb863af58126ff1abf7d8c03291" dmcf-pid="Qb87IiIiC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poctan/20250911230047905tkwv.jpg" data-org-width="530" dmcf-mid="6krozTzT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poctan/20250911230047905tkw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842e6e80accfb7b4a30145fd86ece60d9e08453b5c477cdd83bbdaf23418b1a" dmcf-pid="xK6zCnCnCK"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1기 영숙이 미스터 한의 굳건한 마음에도 속절없이 무너지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b41e3920c4d90d73cac167f910df3f6f55fc4b9550a0fa6d37f67014ae51e629" dmcf-pid="ymSEf5f5Sb" dmcf-ptype="general">11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슈퍼 데이트권을 사용하기 전날 밤이 그려졌다. 마치 풍랑이 일기 전의 고요한 바다 같았다.</p> <p contents-hash="9feee458322f6045d43f8731aff20bde95f191915ae3ec2e96057cffcef7952f" dmcf-pid="WsvD4141yB" dmcf-ptype="general">미스터 한은 11기 영숙과 라포를 쌓았으나, 그는 23기 옥순과도 대화를 나누고 싶어했다. 물론 이 부분을 그는 숨기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1aae3206ed504189801020c341a4faf08ba6e4e989df573d4a7a29f61e3c80bc" dmcf-pid="YOTw8t8tyq" dmcf-ptype="general">미스터 한은 “슈퍼데이트권을 못 땄다. 생각이 많아졌고, 대화를 안 나눈 상태에서 11기 영숙이 좋은 분이니까, 그분만이라도 얻어가자, 이러면 안 되지 않냐. 그래서 23기 옥순에게 조용한 데서 아침에 대화를 해 보자고 했다”라며 자신의 마음을 확실히 결정한 채 최종 선택까지 가길 원했다.</p> <p contents-hash="f22b444549d8b2f5a84175a3f2b73c0e06242c0ea49f544162b15fe060f81234" dmcf-pid="GIyr6F6Fvz" dmcf-ptype="general">이런 부분에 대해 미스터 한은 11기 영숙에게 다시 한 번 말했다. 23기 옥순은 미스터 한과 미스터 강 모두에게 마음이 있는 상황이었다. 11기 영숙은 “23기 옥순이랑 대화하고 오면 되지”라면서도 “내가 뭐 농담을 해도, 23기 옥순이랑 머리 한 번 뜯어야 하나. 23기 옥순이 노력을 많이 했더라. 잘했더라”라며 쿨하게 말해 미스터 한을 웃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000489453423c837e1186a3f98d2e81802dd49c679306295e9b212e0da749b52" dmcf-pid="HzVpmemeT7" dmcf-ptype="general">11기 영숙은 “와서 다 말하는데 ‘이렇게 말해주지 않아도 된다’라고 하는데 그냥 귀여웠다"라며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2c757d44b6c898d24c922363b1be85b6a18eb68592e64e8162134bcfbb391c00" dmcf-pid="XqfUsdsdTu"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춘길, 김용빈에 서러움 폭발…"장윤정은 누나라 하면서" ('사랑의 콜센타') 09-11 다음 '이혼숙려캠프' 15기 부부 아내, 별거 중 남편에 폭언+손찌검 "입 찢어버린다"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