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롯데에 3대 4 패...김도현 '팔꿈치 통증' 조기 강판 작성일 09-11 55 목록 <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5/09/11/0000092751_001_20250911231514863.jpg" alt="" /><em class="img_desc">▲8회 KIA 한준수가 롯데 김동혁의 홈 쇄도를 막아내고 있는 모습 [KIA 타이거즈]</em></span></figure><br>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안방에서 롯데 자이언츠에 아쉽게 패했습니다.<br><br>이날 패배로 8위에 머물며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은 더욱 희박해졌습니다.<br><br>KIA는 11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홈경기에서 롯데에 3대 4로 졌습니다.<br><br>이날 패배로 KIA는 시즌 59승 4무 65패가 되며 8위에 머물렀습니다.<br><br><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5/09/11/0000092751_002_20250911231514932.jpg" alt="" /><em class="img_desc">▲이날 선발로 나선 김도현은 팔꿈치 통증으로 1이닝만 소화했다 [KIA 타이거즈]</em></span></figure><br><br>이날 선발로 나선 김도현이 1이닝만 소화한 뒤 팔꿈치 통증으로 강판되면서, KIA는 불펜을 총동원했습니다.<br><br>KIA는 경기 초반 롯데 타선에 3점을 먼저 허용하며 주도권을 내줬습니다.<br><br>하지만 4회 말 최형우의 대형 홈런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습니다.<br><br>최형우는 무사 1, 2루에서 상대 선발 나균안의 직구를 받아쳐 중앙 담장을 넘기는 비거리 130m 3점 홈런을 터뜨렸습니다.<br><br>이 홈런으로 최형우는 올 시즌 전 구단 상대 홈런을 기록하며 여전히 KIA 공격의 중심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br><br>팽팽했던 경기는 6회 초 롯데가 한 점을 추가하며 무너졌습니다.<br><br>2사 2루에서 고승민이 2루수 옆으로 빠지는 적시타를 때려내면서 장두성을 홈으로 불러들였습니다.<br><br>KIA 타선은 5회 이후 롯데 불펜진을 상대로 단 1안타에 묶이며 추가 득점을 올리지 못했습니다.<br><br>#KIA타이거즈 #롯데자이언츠 #프로야구 #KBO #광주 관련자료 이전 천우희 "학창시절 짝사랑 포기…여자친구가 노는 언니더라" [RE:뷰] 09-11 다음 '친환경 라벨지' 대박났다..장동민 "해외 9개국 특허 등록 완료" ('구해줘홈즈')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