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결혼 전에도 후에도 여러번 바람…소개팅에 채팅앱까지" 아내 분노 (이숙캠)[종합] 작성일 09-11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ACg2g2Y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f6bc82146f22c65b717adf270becc4378a94a12df99bd0f150aa18c6dc1792" dmcf-pid="BMchaVaV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xportsnews/20250911232447938optu.jpg" data-org-width="829" dmcf-mid="u9oof5f5X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xportsnews/20250911232447938opt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3267cb752566ea61d509c3dd90df6e6efc1a5afcfafbcafe823aaf49be0255" dmcf-pid="bRklNfNfG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남편의 바람기가 부부의 갈등 원인이었다. </p> <p contents-hash="0dc87e4021b9132c8b6e7d364e1b87f22bebee7e7aa20f83088e700fd07bf095" dmcf-pid="KeESj4j4tn"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15기 부부의 심층가사조사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8f83b6f0b6dcb8b977c701824e09e6309fbdcd346b577d751796933654ca7c53" dmcf-pid="9dDvA8A8Xi" dmcf-ptype="general">부부는 7개월 아이를 둔, 결혼 2년차였다. 그러나 일주일에 두세 번 정도 싸울 정도로 사이가 크게 틀어진 상태. 이에 이혼을 결심하기도 했으나 아이 생각에 다시 잘 살아보자는 약속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23371208500a98ae1fc2566b6b67654205cab1bc64e4164c68491aba4009cb" dmcf-pid="2JwTc6c6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xportsnews/20250911232449206etkj.jpg" data-org-width="829" dmcf-mid="7g021m1m1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xportsnews/20250911232449206etk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b3f8cc40eccb63b82a631870819496aaed22c81516232146a5c4fbbe6e70ac" dmcf-pid="VirykPkP1d" dmcf-ptype="general">남편은 퀵 배달 기사 일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회사 대표에게 1300만 원의 빚을 진 상태. 월 400만 원 정도를 벌지만 대표에게 100만 원씩 갚고, 오토바이 수리에 100만 원을 쓴 뒤 남은 200만 원은 남편이 쓰고 싶은 곳에 지출하는 상황이었다. 아내는 생활비를 받지 못하는 상황이 불만이었다. </p> <p contents-hash="38908761a27e68111b742a0c66cbbf4eede923a6a50556991939001bfa419a55" dmcf-pid="fnmWEQEQHe" dmcf-ptype="general">아내는 의부증 증세를 보였다. 남편 휴대전화를 몰래 보고, 남편 지인들에게 연락까지 한다고. 아내는 남편에게 폭언을 쏟아내고 손찌검을 하려는 듯한 행동을 하기도 했다. 아내는 스트레스로 자해까지 하는 상황이었다. </p> <p contents-hash="c11e68379aa7235c90c4c84e1720d87d84bf0d0db9048b384972cd45ce1ffcd8" dmcf-pid="4LsYDxDxZR" dmcf-ptype="general">알고 보니 남편은 과거 여러 차례 바람을 피웠다고. 남편은 "솔직하게 바람을 많이 피웠다. 여자 때문에도 싸웠고"라며 웃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87eb0c2bbcfe5e437ca409a34a5ad0b6559b8b51b14070307efca6d0ecb16c" dmcf-pid="8U6LVZVZ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1/xportsnews/20250911232450463yhlm.jpg" data-org-width="829" dmcf-mid="z4JkMUMU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1/xportsnews/20250911232450463yhl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3d39e1a2109e982a9112682166982dd5cba955825588136e3f942ebefed762a" dmcf-pid="6uPof5f5tx" dmcf-ptype="general">아내는 "사귀는 동안 쿠싱 증후군이라고 병이 생겨서 수술을 했다. 입원했는데 남편 핸드폰을 봤다. 업소도 다녀오고 관계도 가진 걸 저한테 들켰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이는 결혼 전 벌어진 일이라고. 남편은 "새로운 여자를 만나고 싶었다"고 말했고, 아내는 "우울증이 와서 정신과 약도 먹었다"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e2247d5ae120bb2847e501d8ac1592a93245477f1fedd6dee7e9654fffe86e24" dmcf-pid="P7Qg41415Q" dmcf-ptype="general">'이혼숙려캠프' 출연진은 '하늘이 준 기회를 놓친 것'이라며 그럼에도 결혼한 아내의 상황을 안타까워했다. 아내는 "저럴 때마다 사과하고 변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니까, 좋아하는 마음이 컸으니까 계속 믿은 거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2c4feb13256b178dd15166c95510e862981865f629d0e5bc113702c502fbb6ab" dmcf-pid="Qzxa8t8ttP" dmcf-ptype="general">그런데 남편의 바람은 한 번이 아니었다. 연애 시절에만 여러 차례 바람을 피웠다고. 게다가 결혼 후에도 채팅 앱을 사용했다고 전해 충격을 줬다. </p> <p contents-hash="50da31f0728c1b35103d564aa8e4b13d8a38bb018483020aec6628d0d45d009a" dmcf-pid="xqMN6F6F16" dmcf-ptype="general">사진 = JTBC 방송화면</p> <p contents-hash="a1e067ff807c872b2de4dc5c9ec72caa96ec419f14b933a389e67b0a17364cda" dmcf-pid="yDW0SgSgG8" dmcf-ptype="general">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터한 "이혼 가정, 연애도 못 해"…23기 옥순 눈물 09-11 다음 윤일상 “입국 금지 유승준, 개인적으론 미워 않지만 잘못은 분명”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