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임애지, 여자 선수 첫 올림픽·세계선수권 메달 작성일 09-11 37 목록 임애지가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올림픽과 세계선수권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한 선수가 됐습니다.<br><br>임애지는 현지시간 10일 영국 리버풀에서 열린 2025 월드 복싱 제1회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54㎏급 8강전에서 브라질의 타티아나 헤지나 지 지수스 샤가스를 심판 전원일치 5대 0 판정으로 잡았습니다.<br><br>준결승에 오른 임애지는 준결승전에서 패한 선수 2명이 모두 동메달을 가져가는 복싱 국제대회 룰에 따라 최소 동메달을 확정지었습니다.<br><br>임애지는 우리시간으로 13일 타이완의 황샤오원과 결승 진출을 놓고 겨룹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KT “유심정보 유출 정황”…“유령 기지국은 KT망 쓰던 장비인 듯” 09-11 다음 [오늘의영상] 뒤집히고 물에 빠지고…요란법석 장애물 자전거 대회 09-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