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텐·텐!" 임시현, 세계선수권 개인전 16강 안착 작성일 09-12 5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안키타 바캇에 6-2 완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5/09/12/0000141433_001_20250912000615784.png" alt="" /></span>'양궁 여제' 임시현(한국체대·강릉 출신·사진)이 '2025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여자 개인전 16강에 안착하며 멀티 메달을 향한 여정을 순조롭게 출발했다.<br><br>임시현은 11일 광주국제양궁장에서 열린 안키타 바캇(인도)과 이번 대회 리커브 여자 개인전 32강에서 6-2(28-28, 30-27, 30-28, 28-28)로 완승을 거뒀다. 강채영(현대모비스)과 안산(광주은행) 역시 32강을 통과하면서 한국 양궁 국가대표팀은 전원이 16강 출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br><br>앞서 예선에서 3위에 오르며 96강과 48강을 치르지 않고 32강에 직행한 임시현은 세계 랭킹 1위이자 2024 파리 올림픽 3관왕의 면모를 유감 없이 발휘했다.<br><br>임시현은 1세트에서 28-28로 비기며 불안하게 출발했지만 2세트와 3세트에서 모두 X10-10-10을 쏘며 승기를 잡았다. 이어 4세트에서도 28-28로 비기며 경기를 끝냈다.<br><br>순조롭게 32강을 통과한 임시현은 12일 오전 10시 50분 5·18민주광장 특설 경기장으로 장소를 옮겨 가타 아난드라오 카다케(인도)를 상대로 16강에 나선다. 이날 오후 같은 장소에서 8강과 준결승, 결승까지 모두 진행되며 임시현이 포디움에서 태극기를 펄럭이는 모습도 기대를 모은다.<br><br>한규빈 기자 gyubni@kado.net<br><br>#16강 #개인전 #세계선수권 #임시현은 #32강<br><br> 관련자료 이전 '약속의 땅' 도쿄에서 다시 역사 이룰까...우상혁, 세계선수권 도전 09-12 다음 정현·권순우, 데이비스컵 카자흐스탄전 단식 출격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