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IL(토일), 영화 ‘첫사랑 엔딩’ 컬래버 음원 ‘염염상망’ 발매 작성일 09-12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hd5TzT7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ebfe7e7b05154751b60f7998fa4ada9f5d36ccd048ec450b060977f7cd796e" dmcf-pid="ZUlJ1yqy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OON STUDIO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rtskhan/20250912003549067nlhe.jpg" data-org-width="1000" dmcf-mid="HDUO4qJq0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rtskhan/20250912003549067nlh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OON STUDIO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1e622142c18abbac81620fcbed6f925fc70c0151fc42df873dce8aeb12264d" dmcf-pid="5uSitWBW7u" dmcf-ptype="general"><br><br>프로듀서 TOIL(토일)이 청량한 사운드로 설렘을 노래했다.<br><br>토일이 참여한 영화 ‘첫사랑 엔딩’ 컬래버레이션 음원 ‘염염상망 (Feat. Jayci Yucca, Gist, JAEHA)’이 11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가 됐다.<br><br>‘염염상망’은 영화 ‘첫사랑 엔딩’의 원작 제목인 ‘念念相忘(염염상망)’에서 따온 곡으로, 청춘의 한가운데서 마주한 첫사랑의 감정을 노래한다. 청량한 분위기 속에 반복되는 일렉 기타 사운드가 인상적이다.<br><br>특히 “내가 눈 감았다 뜨면 / 나타나 날 밀어내다가 / 다시 또 나를 반길 때 / 널 꽉 안아줄래 / 생각 못한 타이밍에 찾아와 다시 / 내 마음을 흔들어 놔 넌 왜” 등 솔직하고 리스너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가사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제이씨 유카, 지스트, 재하의 목소리와 어우러져 설렘과 여운을 남길 전망이다.<br><br>토일은 ‘이게 사랑이 아니면 뭐야 (Feat. HOON)’,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아무래도 (Feat. ZENE THE ZILLA)’, ‘TOTO (토토)’, ‘거짓말처럼’ 등 솔로 앨범과 다양한 프로젝트 음원에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br><br>영화 ‘첫사랑 엔딩’은 청춘스타 류호존과 송위룡이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첫사랑은 이뤄지지 않는다는 속설에 도전하는 소년, 소녀의 사랑 이야기이다. 현재 절찬 상영 중인 영화 ‘첫사랑 엔딩’은 1020 여성 관객의 뜨거운 지지를 얻으며 수많은 SNS 인증과 N차 관람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br><br>토일이 참여한 영화 ‘첫사랑 엔딩’ 컬래버레이션 음원 ‘염염상망 (Feat. Jayci Yucca, Gist, JAEHA)’은 11일 오후 6시에 공개가 됐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새로운 여자 만나고 싶었다”…‘지팔지꼰 부부’ 남편, 당당한 바람 인정 (‘이숙캠’) 09-12 다음 최화정, 26년 전 발간한 요리책에 울컥 "39세 때 추억 떠올라" [RE:뷰]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