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벌어도 본인만 쓴다"…생활비 안주는 남편에 서장훈 '일침' 작성일 09-12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2wn5TzT1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599f04542eaec49e6f283332879905fbd2443121242ac655470f1e404fc757" dmcf-pid="zzjMWI3IY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내에게 생활비를 제대로 주지 않은 남편에게 서장훈이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사진=JTBC '이혼 숙려 캠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moneytoday/20250912013646962lgcz.jpg" data-org-width="1200" dmcf-mid="U4zXJ6c6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moneytoday/20250912013646962lgc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내에게 생활비를 제대로 주지 않은 남편에게 서장훈이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사진=JTBC '이혼 숙려 캠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5137d198d8588793814b13ab9cb93f88230ef916a1702b8d0efa4e0eda95fa0" dmcf-pid="qqARYC0CX3" dmcf-ptype="general">아내에게 생활비를 주지 않고 무절제한 씀씀이를 보인 남편에게 서장훈이 분노의 일침을 날렸다.</p> <p contents-hash="f6b4771601e643ec9d242824493ad4ea70f643d7e197b587d26843bd4eec0a5a" dmcf-pid="BBceGhph1F" dmcf-ptype="general">11일 방영된 JTBC '이혼 숙려 캠프' 53화에서는 실제 이혼을 고민 중인 박성현(30), 이수진(29) 부부가 등장해 심층 가사 조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7ac1a677e4de394834062799f678d9dfb80b93f4df561fb80f2ba2000626c97c" dmcf-pid="bbkdHlUlYt" dmcf-ptype="general">아내는 남편이 퀵 배달 일을 계속하는 것에 강한 불만을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1993e93c04319a124851a2ff1a0dc9da97b0e635c52dbbf8c3ff260438a12b" dmcf-pid="KKEJXSuSY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월수익 소비에 대해 설명하는 남편과 가사조사관. /사진=JTBC '이혼 숙려 캠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moneytoday/20250912013648353nzna.jpg" data-org-width="1200" dmcf-mid="u30yx2g2H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moneytoday/20250912013648353nz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월수익 소비에 대해 설명하는 남편과 가사조사관. /사진=JTBC '이혼 숙려 캠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eaa3379fbb0e4dd037d0d12dcc532468d42b3da029d21c846319b4547dc999" dmcf-pid="99DiZv7vY5" dmcf-ptype="general">아내는 "생활이 안 될 정도로 마이너스 상황이다. 퀵을 하면서 사고도 잦고 과태료도 많이 나왔다. 빚만 불어나는 상황"이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3b3fe0b020a7ad1fd73086ae2a2808ce1690e9820ba34f9248104ccd2983009f" dmcf-pid="22wn5TzTZZ" dmcf-ptype="general">남편이 퀵 업체 대표에게 진 빚이 약 1,300만 원에 달한다는 사실도 문제였다.</p> <p contents-hash="ebc46c2ca78af5b06e5de6b1d4e88db913444dee27d4ca4ff7a87e28facbed9f" dmcf-pid="VVrL1yqytX" dmcf-ptype="general">대표에게 진 빚이 약 700~800만 원 정도라고 알았던 아내는 실제 금액을 듣고 충격에 빠졌다.</p> <p contents-hash="e443eee1c2d199d12bfa48920d280d08032b8232f4e76412abb00826212ad900" dmcf-pid="ffmotWBWHH" dmcf-ptype="general">남편은 매달 약 400만 원의 월급을 받지만, 이 중 100만 원은 빚 탕감에 쓰고 오토바이 수리비로 100~150만 원을 지출한다고 밝혔다. 나머지 금액도 본인이 소비해 아내에게는 제대로 된 생활비를 건네지 않았다.</p> <p contents-hash="6650375c28e6c9b9292ce3ce950fb893aaad1d04eef4ffd257dc293c4b950829" dmcf-pid="44sgFYbYXG"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남은 돈을 결국 본인이 다 쓰는 것 같다. 문제는 회사가 아니라 남편 본인이다. 열심히 벌어도 본인이 다 쓰니 답이 안 나온다"고 따끔히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dafda5f545bb09211a35324bb481705ca858c737e222ffc7549ac2bdd06a0fae" dmcf-pid="88Oa3GKGtY"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돌 아닌가요?"… 미국 명문대생 윤후의 마이애미 패션 09-12 다음 바람피우는데 방해되는 아내? 외도 일삼는 남편 ‘충격’ (이숙캠)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