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서장훈, 바람기·폭력성 갖춘 ‘지팔지꼰 부부’ 남편에 “막 사는 거냐” 일침 (‘이숙캠’) 작성일 09-12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iF4d8A8Z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2c6b3da9f81f772fdaa21dc8da6cb18bc44228756331c1ae3a07c093af3cbc" dmcf-pid="8n38J6c6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혼숙려캠프’. 사진 I 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tartoday/20250912021503483syyc.jpg" data-org-width="700" dmcf-mid="fEoCGhphX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tartoday/20250912021503483sy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혼숙려캠프’. 사진 I JTBC ‘이혼숙려캠프’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2d575a8579b1b356ff1e83c23f54c3ed022dc693fe323210a71e35a528b0770" dmcf-pid="6L06iPkPHt" dmcf-ptype="general"> 방송인 서장훈이 바람기와 폭력성을 갖춘 지팔지꼰 부부 남편에게 일침을 가했다. </div> <p contents-hash="657d1392182f28f27a5089a5b7b5a1bda94b476d5df0ba33f719631726f2d1b0" dmcf-pid="PrVoDgSgt1"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지팔지꼰 부부의 가사조사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48ffb76c821a2e21a0e8634e3e7ca2b5a5d181d56b6d0ac7a9ee67d3e2d487c4" dmcf-pid="QmfgwavaZ5" dmcf-ptype="general">이날 지팔지꼰 부부 남편은 아내의 의부증을 주장했다. 아내는 남편의 휴대폰을 몰래 보는 것은 물론 남편의 지인들에게 수시로 연락해 남편의 일거수일투족을 확인했다고.</p> <p contents-hash="9bab902e0e34a279ea354a1a73cc2bfd6b64f5c822d1a8420c4fcb7ab8a94ae0" dmcf-pid="xs4arNTNGZ" dmcf-ptype="general">알고 보니 남편은 결혼 전후 여자 문제로 아내의 속을 썩였다. 남편은 “솔직하게 바람 많이 피웠다”며 불륜을 인정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c134ae6228063b97b94059a81a62758763d79e2228a0a47a7bdc0a76a6c96c9a" dmcf-pid="y9h3b0Q0HX" dmcf-ptype="general">아내는 “내가 남편이랑 사귀는 동안 쿠싱 증후군이라는 병이 생겨서 수술을 했다. 그래서 병원에 입원하게 됐는데 그때 남편의 휴대폰을 봤다. 남편이 모르는 여자한테 ‘내가 데리러 갈 테니까 오토바이 타고 모텔 가자’라고 했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10f012578006dbd96ea189c58ea6a744d3a5c6d480b0d91a6f865531c817cef4" dmcf-pid="W2l0Kpxp5H" dmcf-ptype="general">이어 “남편이 지인이랑 유흥업소에 다녀오고 관계도 맺은 걸 나한테 들키게 됐다. 그게 너무 충격적이어서 내가 우울증이 심하게 왔다. 정신과 상담을 받으면서 약도 먹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82a55800a5a19dc7acdb4dd029a9a1a0af6d131955d81876dd8e9df8668566d" dmcf-pid="YVSp9UMUZG"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이 “지 팔자 지가 꼰다”고 안타까워하자 아내는 “저럴 때마다 사과하고 변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니까. 좋아하는 마음이 컸으니까 계속 믿은 거다”라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fd91c9a65c1e87aca80fc7f129993812b150314e028bfcd20dfe0b2de28ff732" dmcf-pid="GfvU2uRuYY" dmcf-ptype="general">그러나 남편의 문제는 바람기만이 아니었다. 남편은 여자 문제로 울분을 토하는 아내의 목을 조르는 폭력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후 남편은 비상구에서 친구와 통화를 하며 웃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7937088886a8532c1c13d835ccbbaf9b12d9ee899effaae73d72d2f59e8ea9fe" dmcf-pid="H4TuV7e7ZW" dmcf-ptype="general">남편은 결혼식 3일 전에도 아내에게 폭력을 행사했다고 털어놨다. 남편은 “아내의 팔을 양쪽 다리로 누르고 마음대로 안 되면 벽을 부쉈다. 참다가 때리기도 했다”고 자랑하듯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2fc639d82c546e2c0666e9810942c01b51944591129c992035d175f0adfd6aab" dmcf-pid="X8y7fzdzYy"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남편이 굉장히 폭력적이다. 저게 사람이 할 짓이냐. 무슨 생각으로 사는 거냐. 막 사는 거냐. 이렇게 살면 안 된다. 뭐가 됐든 간에 아버지이고 남편이고 가장이라면 참을 줄도 알고 이겨낼 줄도 알아야 하는데 20살 아이 같다”고 일갈했다.</p> <p contents-hash="4be85f1dd4c5d75ed5ffbfc9c826292d88ce035d0ea9c1ea78a072030aa1bcea" dmcf-pid="Z6Wz4qJqHT" dmcf-ptype="general">이어 아내에게 “잔인한 이야기인데 어쩔 수 없이 해야 할 것 같다. (남편에게) 아이의 엄마라는 타이틀 말고는 그렇게 의미가 있어 보이지 않는다. 결혼 생활을 이어 나가는 건 추천하고 싶지 않다. 그렇게 안 살았으면 한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1bbb00b57327076773625ed0a0034e9ad128eeda2a09d81b6bd7d64487ea70a6" dmcf-pid="5HLIYC0C1v"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반백살 새신랑 김종국 “내 나이에 속도위반은 복, 아내가 조용한 예식 원해”(짐종국) 09-12 다음 차은우 빠진 '골든디스크', 성시경·문가영이 채운다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