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 마초' 김준민, 킬링파트 꿰찼다 '강렬한 퍼포먼스' (보이즈2플래닛) 작성일 09-12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6WL141h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06376d6a64367c0f12fa31bc74d3fefea2ead173698299e528b1e96b378f53" dmcf-pid="bfPYot8tC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net 보이즈 2 플래닛"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tvdaily/20250912033940701acse.jpg" data-org-width="658" dmcf-mid="qpJtk7e7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tvdaily/20250912033940701acs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net 보이즈 2 플래닛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d0611c4d32c59e57ffbe8909cc337a7efab284320178e49bc3b67e12d1cf06" dmcf-pid="K4QGgF6FW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보이즈 2 플래닛'의 김준민이 킬링파트를 쟁취하며 매력 발산에 성공했다.</p> <p contents-hash="0a3d91d8280db53bdb94b862713d4ac09bc23d8d13f51091136d85daa9c76b57" dmcf-pid="98xHa3P3yt"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보이즈 2 플래닛'에서는 세미파이널 무대에 임하는 24명 참가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6153ee6b1b96d04f4892d87b87864a6e62dc5a299822e86d5e80deefa8ccdab" dmcf-pid="26MXN0Q0S1" dmcf-ptype="general">이날 '럭키 마초(Lucky MACHO)' 팀은 리더였던 한해리준이 탈락하고, 박준일이 새롭게 합류하며 팀을 재편했다.</p> <p contents-hash="c0a1fd9ecf51307b76a3b57c943d639863c5ffa014d6c56f038af825aa68a706" dmcf-pid="VPRZjpxpC5" dmcf-ptype="general">이에 새로운 리더가 선출돼야 했고, 김준민은 내심 리더에 도전하고 싶었다는 마음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드러냈다. 그는 손을 들어 올렸지만 머리를 쓸어 내리는 척하며 다시 손을 내렸다. 박동규가 입후보했기 때문.</p> <p contents-hash="f39982e169561cea499220b8ee979a0a6a5ccbd40428498102944f1425871b1a" dmcf-pid="figUmKLKTZ" dmcf-ptype="general">김준민 박동규는 프로그램 내내 함께 룸메이트로 지내며 서로에 대해 잘 알고 있었다. 김준민은 "동규가 나오는 걸 보고 잘할 걸 알아서, 믿음이 있었다"라며 리더 자리를 그에게 양보했다. 박동규는 처음으로 리더를 맡게 돼 기쁨을 드러냈고, 이후 멤버들의 춤 동선을 함께 살피거나 조언을 하는 등 리더로서의 역할에 최선을 다했다.</p> <p contents-hash="3fc94dc4bae889b797dcd090d47869ce95cd622b2d073a7c9a8dd0667cd802fb" dmcf-pid="4naus9o9WX" dmcf-ptype="general">김준민 또한 새로운 자리를 찾았다. 서브래퍼인 그는 킬링파트 오디션에 도전, 4명의 후보 중 팀원들의 몰표로 당당하게 1위를 차지해 파트를 맡게 됐다. 본 공연에서 김준민은 곡의 시작을 알리며 힘이 넘치는 춤을 선보였다. '럭키 마초' 무대 또한 높은 완성도로 완성돼 호평을 받은 바, 4차 글로벌 오디션 결과에 따라 누가 생존하게 될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했다.</p> <p contents-hash="0235fdaaaca807d41c9dc1a3c1ef17b613627873c36e9b2db43bd4a92ee8f355" dmcf-pid="8LN7O2g2h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p> <p contents-hash="7eb8953848a687f97f0eb9c07be5f8bf5d8ee43c253297eeb6598bf7da150142" dmcf-pid="6ojzIVaVyG"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보이즈 2 플래닛</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PgAqCfNflY"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육상 카리나' 김민지 "영원한 건 절대 없어"…무슨 일? 09-12 다음 춘길 "김용빈 나한텐 아저씨, 장윤정에겐 누나" 폭로 (사랑의콜센타)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