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기피' 유승준, 최측근 폭로로 나락行…"군대는 싫고 돈은 벌고 싶냐" 비난 봇물 [리폿-트] 작성일 09-12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qKZ6SuSZ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92c84a4f17762f147c77e5dc139d66c13571c2e8513d5802906977185bdce8" dmcf-pid="7B95Pv7v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tvreport/20250912051249878zzdn.jpg" data-org-width="1000" dmcf-mid="HkBH4hphX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tvreport/20250912051249878zzd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9f2d72aa1ed3a3d5c13019e119d5109876981c73ea0d3ced5a384a0df13efbd" dmcf-pid="zb21QTzTHw"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연주 기자] 가수 유승준(스티브 유)의 데뷔곡을 프로듀싱 한 작곡가 윤일상이 유승준의 병역 기피 논란에 일침을 가하면서 비판 여론이 들끓고 있다.</p> <p contents-hash="eb3b72906e61ad8800e01943a91fc17629031bfb2ab19cd62399c68dffec926e" dmcf-pid="qKVtxyqyXD" dmcf-ptype="general">11일 온라인 등지에 유승준이 대중을 기만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일고 있다. 앞서 윤일상이 "유승준에게 한국은 비즈니스, 돌아갈 곳은 미국이었다"고 발언한 이후 분노가 들끓고 있다. </p> <p contents-hash="ee93976969509a2ea41d721fc5f059b6fe707a580d3e374e5fee1ca63a1931f1" dmcf-pid="BKVtxyqyZE" dmcf-ptype="general">윤일상은 지난 10일 업로드된 자신의 채널 '프로듀썰 윤일상 iLSang TV' 영상에서 유승준과 함께했던 과거를 회상했다. 윤일상은 제작진이 유승준을 언급하자 "너 나락 가고 싶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일상은 유승준의 데뷔 앨범 '사랑의 누나'를 프로듀싱한 인물이다. </p> <p contents-hash="d5cc4ec6e1da3d9d812d9ae2fd0e6c215f31061d3e199f1eac826fcb269d612d" dmcf-pid="b9fFMWBWHk" dmcf-ptype="general">윤일상은 유승준에 대해 "싹싹하고 털털했다"면서도 "유승준의 마음은 미국에 있던 거 같다. 한국은 비즈니스가 강한 곳이고 자기가 돌아갈 곳은 미국이지 않냐"고 했다. </p> <p contents-hash="0ceebf1889402a0ac63b2ddf7b86e3ef29e054c6506a2dde5b4352eac0b64bb4" dmcf-pid="K243RYbY5c" dmcf-ptype="general">지금도 유승준과 연락을 주고받는다고 밝힌 윤일상은 "가끔 연락을 하지만 이 영상으로 인해 승준이가 나를 안 본다면 어쩔 수 없다"며 "개인적으로 유승준을 미워하지 않지만 연예인 유승준은 분명 잘못한 것"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32fff1268da580c9019c3375e4d236cc6d18005a2fc16a9b0a83e5d589e4c6" dmcf-pid="9V80eGKGY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tvreport/20250912051251156vjhm.jpg" data-org-width="1000" dmcf-mid="UHqGfC0C1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tvreport/20250912051251156vjh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69af28424caa248a0afecfed0e411b8d3b2526c28b500b841af031fa20585f0" dmcf-pid="2f6pdH9HGj" dmcf-ptype="general">지난 1997년 데뷔한 유승준은 가요계에 등장과 동시에 톱스타로 떠올랐다. 이에 대해 윤일상은 "(유승준은) 눈빛, 액션, 춤이 엄청났다. 스스로 프로듀싱 하고 싶다고 말한 아티스트"라며 "'내가 기다린 사랑'부터 '나나나'까지 앨번 전체의 콘셉트를 다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7092f3dab181343035d8d55e24a3c24b40187686a392ee2d1b91ee8a71bf421" dmcf-pid="V4PUJX2XZN" dmcf-ptype="general">당시 유승준의 인기를 묻자 윤일상은 "아마 지금이었으면 전 세계적으로 난리가 났을 것"이라며 "유승준은 잘했고 열심히 했다. 가창력이 엄청나게 뛰어난 가수는 아니었지만 적당한 노래와 랩은 아주 잘했고 퍼포먼스가 좋았다"고 평가했다. </p> <p contents-hash="ee37c9843b0cc6d26d37b100bd2068da335b567d23b86870dd64ad6ac42e1b78" dmcf-pid="f8QuiZVZYa"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이 업로드된 이후 온라인에는 유승준의 병역기피는 물론 전해지는 행보를 지적하는 목소리가 일고 있다. 특히 한국을 비즈니스를 위해 이용했다는 대목에서 거센 비난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누리꾼은 "병역을 기피한 것보다 태도가 더 큰 문제", "한국은 단지 돈벌이 수단이었던 것", "어떤 일이 있어도 절대 한국에는 오지 마라", "(군대에) 꼭 가고 싶다고 했던 거짓말이 아직도 생생하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남겼다.</p> <p contents-hash="0f7f10cef6b909e111555a5d3c9358eada620f9b007b410960f202c82f9ea973" dmcf-pid="46x7n5f55g" dmcf-ptype="general">유승준은 지난 1997년 데뷔해 '가위', '나나나', '열정' 등 대히트곡을 남겼다. 그러나 2002년 입대를 앞두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병역 기피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유승준은 소집 통지를 받은 뒤 해외 공연을 이유로 출국해 논란에 불을 지폈다. 미국 국적 취득 한 달 만에 무비자로 입국하려다 거부당했고 이후 재외동포 비자 발급도 거부당했다. </p> <p contents-hash="4684ccf6a83c5346b871562903cce90bfb1cb71347da18d75099cb6860c5d1df" dmcf-pid="8PMzL141Yo" dmcf-ptype="general">지난 23년 동안 한국 땅을 밟지 못하게 된 유승준은 지난 8월 비자 발급 거부 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낸 소송에서 승소했다.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이정원 부장판사)는 지난달 28일 유승준이 주 로스앤젤레스(LA) 총영사를 상대로 낸 사증(비자) 발급 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이는 유승준이 비자 발급을 거부당하자 주 LA 총영사를 상대로 낸 세 번째 소송이다. 다만 입국 금지 처분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ea7a69ac7d683cd98b45affac46e61136c363715326e15bfdbc43cb48187ffb9" dmcf-pid="6QRqot8tGL"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유승준, 채널 '프로듀썰 윤일상 iLSang TV'</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 "결혼 전 바람? 하늘이 준 기회"…예비부부들에 경고 [RE:TV] 09-12 다음 [경륜]임채진-정종진 양강구도, 박건수 도전장? 하반기 눈여겨 볼 선수는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