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진성이 듣보잡? 탁재훈 망언에 분노+행사 가로채기 폭로 반격(마이턴) 작성일 09-1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KVs9o9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320bbd2bc38ea914a229fa6d07c5650dce008810655a469f51d4e8af7563d9" dmcf-pid="y0mI9stsv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ewsen/20250912053116541fghq.jpg" data-org-width="640" dmcf-mid="PSFpa3P3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ewsen/20250912053116541fg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7d2941774f6c3de13969ddd81f7838e8609a9b9431b4727fddb770b7df1694" dmcf-pid="WpsC2OFO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ewsen/20250912053116693hrsl.jpg" data-org-width="640" dmcf-mid="Qlp7AUMUv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newsen/20250912053116693hr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YUOhVI3IT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a63b2daea4bc3694c90c2700a22440d7f071061fff14a0147b956f53a28056b1" dmcf-pid="GuIlfC0CWA" dmcf-ptype="general">방송인 탁재훈이 가수 진성 등을 '듣보잡'이라고 칭하는 망언을 했다가 행사 가로채기를 폭로당했다. </p> <p contents-hash="eccf91343593b849a8fea53c337d9abfdbdc48239d01965cd392010df0deca73" dmcf-pid="HBSyPv7vTj" dmcf-ptype="general">9월 11일 방송된 SBS 예능 '한탕 프로젝트-마이 턴'(이하 '마이턴') 6회에서는 뽕탄소년단이 선배 트로트 가수들에게 텃세를 당했다. </p> <p contents-hash="81fabbcfdf575e6d3a2eb825381e5f8b0c24fc21fc670892c25271d5606c0d23" dmcf-pid="XbvWQTzTvN" dmcf-ptype="general">이날 한라(이수지 분)는 화장실에서 우연히 진성을 만났다. 한라는 반가움에 인사를 했지만 진성은 "그렇지 않아도 너희들 만나서 내가 할 얘기가 있었다. 너희들 멤버 있잖나. 앞장서라"며 차에 있는 멤버들에게로 안내를 부탁했다. 진성은 "얘는 끝까지 반말이네"라며 말을 놓는 한라를 불쾌해하며 뒤를 따랐다.</p> <p contents-hash="711346f47f14f277bf81b663b398752bb605205cc1d492d610eb5108202478d3" dmcf-pid="ZKTYxyqyva" dmcf-ptype="general">이후 SBS 지하주차장에서 라디오 생방송을 기다리고 있는 뽕탄소년단을 만난 진성은 잔뜩 화난 얼굴로 "일단 내려보라"며 하차를 요구, "너희들 교육을 좀 시키러 왔다. 이 느자구(예의) 없는 것들아. 니들 내 말 잘 들어라. 요즘 트로트계에 이상한 그룹이 하나 나타나서 트로트계 기강이 해이해졌다는 소문이 있다. 정통으로 트로트를 구사하는 내 입장에선 그게 썩 좋아보이지 않는다"라고 별안간 호통을 쳤다. 이런 진성 뒤로는 안성훈, 트로트계 대모 패티자(정아랑 분)도 나타나 같이 텃세를 부렸다. </p> <p contents-hash="04c97b1d5648efdc6491d474cef8ccdb038a77011c729ac184e6846741f27428" dmcf-pid="59yGMWBWCg" dmcf-ptype="general">이에 매니저 김원훈이 "우리 뽕탄소년단 잘나가고 인기 많으니까 배 아파서 잡도리하는 것 아니냐"고 따지자 패티자는 "질투? 잡도리? 이런 X같은 녀석을 봤나?"라고 화를 냈다. 김원훈은 심지어 패티자를 "아주머니", "할줌마"라고 불러 분위기를 더욱 험악하게 만들었고 패티자는 말로 해서 안 될 것 같다며 뽕탄소년단에게 엎드려뻗쳐를 시켰다. </p> <p contents-hash="2da2f223e0d871fc8f2bfa8ee5553bc49d74a6abf79f69f03798bee25e6d8ed7" dmcf-pid="12WHRYbYyo" dmcf-ptype="general">뽕탄소년단이 기합 받고 있을 때 이경규가 나타났다. 이경규는 오자마자 멤버들이 일어나게 하며 챙겼고, 믿을 구석이 생긴 한라와 탁재훈은 "선배들이 괴롭하고 욕하고 힘들게 했다", "완전 듣보잡 분이 나타나서"라고 텃세를 일렀다. </p> <p contents-hash="47ed29956f0eef1ed5fb3b86dc8a704af91451d1a8faf66790caaaef59f9f087" dmcf-pid="tVYXeGKGvL" dmcf-ptype="general">'듣보잡'이라는 말에 완전히 욱한 패티자와 진성은 "선배 몰라?", "이 XX가 눈을 부라린다"며 울컥해 화냈다. 이어 "우리 애들에게 이러면 안 된다. 나도 우리 애들한테 안 이런다"며 멤버들을 감싸는 이경규에게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며 "오늘 이것까지 얘기 안 하려 했는데 오늘 밝혀야 할 것 같다"며 "이 친구들이 행사를 가로챘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3d1aa7ca207e961b9764d59a2637082bf51655f76161ca4a920b6aea172ee606" dmcf-pid="FfGZdH9HSn" dmcf-ptype="general">이경규는 "내가 행사를 뛰게 한 적이 없는데 무슨 행사를 가로채냐"며 황당해했지만 진성과 안성훈은 "된장찌개 집에서 내가 행사를 하기로 계약돼 있었다. 행사비를 내가 5장 받기로 했다. 그런데 세일 가격으로 가서 3장에 중간에 낚아챘다", "뽕탄트리오인지 뭔지 뭉쳐서 행사를 그냥 후려쳐서 한다"며 행사 후려치기까지 제보했다. 이 말에 앞서 몰래 행사를 한 적 있는 김원훈, 한라, 탁재훈은 남몰래 눈빛 교환을 했다. </p> <p contents-hash="c597e41fbe4b96339d165ead9cb4d00ded8d625944ca833c2d18c1d3ec3c575f" dmcf-pid="34H5JX2Xli" dmcf-ptype="general">안성훈은 절대 그런 일이 없다는 뽕탄소년단 멤버들에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올라온 증거 영상을 제출했다. 그곳엔 '탁재훈, 김원훈, 후덕래퍼'라는 태그가 확실히 걸려 있었다. 실시간으로 분노하는 이경규에게 안성훈과 진성은 "돈독이 올랐다", "애들 해체해야 한다"고 바람 넣었고 이경규는 세 사람을 무릎 꿇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4f21a42a50a18681ff198892b36de786d6079c53b0928ae8533f403dc3a0f4a3" dmcf-pid="08X1iZVZWJ"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pLzbDqJqh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효과?…마마 어워즈, 한글 로고 공개에 엇갈린 반응 [MD이슈] 09-12 다음 '0표 굴욕' 24기 옥순 흑화했다…두 남자와 데이트 [RE:TV]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