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목 “‘폭군의 셰프’ 배우들 예상 시청률=3%, 이젠 내기도 안 해” [인터뷰②] 작성일 09-1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8rL141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33e530d695997a597c7b54755df1f701e780bc1251769c6530d17276a6ddc1" dmcf-pid="7A6mot8t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현목 (사진=해와달 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ilgansports/20250912060122076oiyr.jpg" data-org-width="800" dmcf-mid="UnuL8lUl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ilgansports/20250912060122076oi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현목 (사진=해와달 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9dfe947d5a490fa7143737279b741502482d0ae1d507ab4c17dcca8b419b8d7" dmcf-pid="zcPsgF6FOP" dmcf-ptype="general"> 배우 김현목이 출연 중인 드라마 ‘폭군의 셰프’의 시청률에 대한 동료 배우들의 반응을 전했다. <br> <br>11일 서울 중구 KG타워 일간스포츠에서 영화 ‘3670’과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출연한 배우 김현목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br> <br>이날 김현목은 “이채민과는 ‘바니와 오빠들’ 이후 두 번째 만남이다. 당시 두 작품의 촬영 시기가 묘하게 겹쳐서 채민 씨도 ‘‘폭군의 셰프’ 때 봬요’라고 이야기를 나눴다”며 “(임)윤아 누나와는 이번 현장이 처음이다. 워낙 수라간 멤버들을 잘 챙겨주셨고 ‘악마가 이사왔다’ 시사회 때도 초대해서 배우들이 모이기도 했다”고 말했다. <br> <br>촬영 후 쫑파티도 가졌고, 현재도 단체 채팅방이 활성화될 정도로 화기애애한 현장이었다. 특히 ‘폭군의 셰프’의 시청률은 지난달 23일 첫방송에서 4.9%(닐슨코리아 유료 가구)로 출발해 지난 7일 방송한 6회는 12.7%로 연일 고공행진 중이다. <br> <br>이에 김현목은 “채팅방 분위기가 너무 좋다. 예전엔 시청률을 예측하며 배우들끼리 내기도 했는데 지금은 예측을 넘어서기도 해서 지금은 안 한다”고 뿌듯하게 웃었다. 그에 따르면 배우들의 예상치는 3~5%대 였다고 한다. <br> <br>한편 ‘폭군의 셰프’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임윤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의 소유자인 왕(이채민)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이다. 극중 김현목은 수라간 막내 민숙수를 유쾌하게 연기했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상호 감독의 현실적인 ‘얼굴’, 민낯에 대한 성찰 [서지현의 몰입] 09-12 다음 ‘3670’·‘폭군의 셰프’ 김현목, SKY 출신인데…“부모님 위해 재연드라마 출연” [인터뷰③]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