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금고 키, 통장 다 줘라"… '4혼' 박영규, 김종국에게 조언 작성일 09-12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01p7kGkD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cb2b61955a848de5baea2ac0ab13f71719c252c4700ac8e68233fb3f990860" dmcf-pid="WptUzEHE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영규(오른쪽)가 '초혼' 김종국에게 결혼 선배로서 조언을 건넸다.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mydaily/20250912061117366ynzq.png" data-org-width="640" dmcf-mid="QfoGZiIi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mydaily/20250912061117366ynz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영규(오른쪽)가 '초혼' 김종국에게 결혼 선배로서 조언을 건넸다.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0d938bbf1b4932c939bf4995a67005b0c22069e13de20ac240615b11bcf3bd" dmcf-pid="YUFuqDXDIQ"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4혼' 박영규가 '초혼' 김종국에게 진솔한 조언을 했다.</p> <p contents-hash="b4f67ba3af4b7e2ea417dca8ed8e61cc646d082c6a04b16507582b766690b183" dmcf-pid="Gu37BwZwOP" dmcf-ptype="general">배우 박영규는 지난 11일 방영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게스트로 출연해 김종국을 만났다.</p> <p contents-hash="51b3c1e7f8267bb2ae8b20e336acfa7440444c9b74bed4d22d1410e784d0746e" dmcf-pid="HBub2OFOr6" dmcf-ptype="general">이날 김종국이 49세에 결혼 한다고 하자 박영규는 "굉장히 늦었다. 초혼이냐? 내가 49세 때 두 번째 결혼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종국은 "난 한 번도 어렵다. 두 번 하실 때 한 번 간다"고 재치있게 응답했다.</p> <p contents-hash="1cf1a7f585506d5a1987a6c456c310554e912b2e6da09efb21de970c520c43ea" dmcf-pid="Xb7KVI3IO8" dmcf-ptype="general">결혼 선배로서 조언을 부탁 받은 박영규는 “내가 조언할 건 없다. 내 살아온 인생이 자랑스러운 건 아니다. 그냥 내 운명에 최선을 다했을 뿐이다. 어려움 닥쳤을 때 주저앉기 싫었고 그냥 열심히 극복하려고 노력했다”고 담담하게 밝혔다. 이어 “헤어질 때도 비겁하게 안 하고 줄 거 다 줬다. 깨끗하고 뒷말 없게 화끈하게 다 해줬다”며 자신의 과거 경험을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77f57c32b06047a07bd3bf6a7befd1552b1134b034241f723f7b618f54dd85" dmcf-pid="ZKz9fC0CI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영규가 지난 11일 방송된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했다.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mydaily/20250912061118688efbz.jpg" data-org-width="640" dmcf-mid="xxZ3UAWA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mydaily/20250912061118688efb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영규가 지난 11일 방송된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했다.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3b7c4764c719f37ced63bc1b5c6644b8003b12b27d3d6bb3e911950cde7e19" dmcf-pid="59q24hphwf"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김숙이 “이제 결혼하는 애한테 조언해주시는 거냐?”라고 물었다. 김종국도 "줄 거 미리 모아 놔야 되냐?"며 박영규의 답변을 기다렸다. 박영규는 "혹시 벌어둔 돈 많이 있으면 그거 아끼지 말고 그냥 써라"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367e751f139c745f1a7fb1079a4c9764764b8f6dcb652270b8485c8d2567435" dmcf-pid="12BV8lUlIV" dmcf-ptype="general">또 박영규는 "그런 것(위자료) 때문에 벌어 놓은 돈이 많이 없어지긴 했다. 근데 그거 이상 또 벌었다. 사람이 비겁하지 않게 돈을 쓰면 그만큼 대가가 온다"며 돈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111301ae480ca4037c087d0746460d9a5979a185d659bc0f472f3c64dd43fbe" dmcf-pid="tVbf6SuSr2" dmcf-ptype="general">이어 박영규는 김종국에게 "아내를 얻으면 모든 걸 다 줘라. 금고 키, (통장) 비밀번호도 줘라"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김숙이 "모든 통장을 아내에게 다 맡겼냐?"고 묻자, "그렇지는 않다. 내가 살아보니까 조심스럽기도 하다"고 답해 또 한 번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aa6d9ed39ceccd1fbd7dd5e74a3c99e39f1c17cff2d10bfde06aab53523064d" dmcf-pid="FfK4Pv7vw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박영규는 "내가 하는 얘기는 다 주라는 건 아니고 그런 마음으로 살라는 뜻이다. 쭈뼛쭈뼛 하지 말라는 거다"라고 진정한 의미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b7641d51c0c08eb41f0944448657e2c315e9fe2d8c915e438d07cc678049f2d" dmcf-pid="3498QTzTOK" dmcf-ptype="general">한편, 세 번 이혼 후 2019년 25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한 박영규는 현재 네 번째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00kg 요요' 미나 시누이, 밤길 운동 올렸다가 안전 불감증 지적 "위험해" 09-12 다음 ‘170cm 41kg 가시몸’ 최준희 모델들보다 더 앙상한 다리, 런웨이 빛낸 포스 눈길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