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태영, 벌써부터 자녀 경제 교육…최신 폰은 사줘도 "용돈 모아 주식 사" [엑's 이슈] 작성일 09-12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ZBKgF6F5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74906ac71f0ae9444f717341e6aaf8b3a87585552bb6ba58dbf4e05af7dd72" dmcf-pid="ucSTBwZw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xportsnews/20250912064647192ksex.jpg" data-org-width="550" dmcf-mid="0cOhucYc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xportsnews/20250912064647192ksex.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c3c61322321b1a8b90677cf7ec161c22955ffc4b5d9cec381233aef57ae6efb" dmcf-pid="7kvybr5rGA" dmcf-ptype="general"> <p data-end="115" data-start="61"><br><br>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기태영, 유진 부부가 자녀들에게 남다른 경제 교육을 시도했다.<br><br>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유진VS태영'에는 '가족끼리 대화가 중요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br><br> 이날 기태영, 유진 부부는 딸 로희, 로린과 함께 가족 회의를 했다. 유튜브 채널에 게스트를 부르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며 기태영은 경제 전문가를 초빙하고 싶다고 밝혔고 "어떤 이슈의 전문가들 있지 않나. 30~40대 분들은 경제에 대해 관심 있어 하지 않나"고 의견을 전했다.<br><br> 이에 유진은 "그 전문가가 본인이지 않나. 누가 와도 본인 의견을 제일 더 많이 낼 것 같다"며 평소 기태영이 경제 문제에 관심이 많음을 언급했다.<br><br> 기태영은 자녀들의 용돈에 대해서도 남다른 경제 철학을 강조했다. 유진은 아이들 용돈을 주는 방식에 대해 "로린이는 아직 용돈이 필요 없고, 솔직히 로희도 필요 없는데 정말 갖고 싶어 해서 일주일에 만 원씩 주고 있다"고 말했다.<br><br>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a9e2fc03147770d41d61de1c06a4ed71a52051ff2b3a6d103920c7d8736e42" dmcf-pid="zETWKm1m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xportsnews/20250912064648471llxg.jpg" data-org-width="560" dmcf-mid="p2qbot8t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xportsnews/20250912064648471llxg.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dcbde46fb4d33578fd9ca5d93b0dccb859574118dafd8206a0c7e30a35ebf7c" dmcf-pid="qDyY9stsZN" dmcf-ptype="general"> <p data-end="115" data-start="61"><br><br> 이어 유진은 "얘가 사고 싶은 게 있어서 악착같이 돈을 모으고 있다. 애플워치를 사고 싶다더라. 그런데 우리는 핸드폰도 최신형인데 애플워치가 왜 필요하냐고 했다"며 구매를 반대했다.<br><br> 기태영 역시 "아빠 생각에는 그게 필요 없을 것 같고 돈을 모아서 로블록스 주식을 사라"며 "우리가 80 몇 달러에 사서 거의 120달러가 됐다. 네가 모아두는 돈을 통장에 넣어두면 그건 돈이 녹고 있는 것"이라고 조언했다.<br><br> 앞서 유진은 과거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해 남편 기태영이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많다고 밝힌 바 있다. 유진은 "신혼 초 2년 동안 뭘 파더라. 재테크를 자기가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나 보다"라며 "경제, 시사, 정치 이런 걸 데스크톱, TV, 핸드폰을 다 켜놓고 공부하더라. 경제권을 넘겼다. 결혼하면서 각자 갖고 있다가 자연스럽게 맡겼다"고 밝힌 바 있다.<br><br> 한편 유진과 기태영은 2011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첫째 로희는 2015년, 둘째 로린은 2018년에 태어났다.<br><br>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p> </div> <p contents-hash="f83aed32e05d546d8636fb2fb671ecafb003152daaa4df919c037c73a24895ff" dmcf-pid="BwWG2OFOZa"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탁 ‘20주년’ 팬클럽 또 기부…이번엔 유니세프에 6834만 원 09-12 다음 "폭군도 손풍기 앞에 무너졌다"…이채민, 더위 속 인간미 폭발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