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옥순, 미스터 한에 눈물 자극→미스터 권, 24기 옥순 잊게 만든 매력('나솔사계') 작성일 09-12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2FG3avaS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1e21ce20ef55ebf1e156cde4ea27e18f580b3910305c28f117e3c7f9d26986" dmcf-pid="X4pZUAWAW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poctan/20250912065447331embc.jpg" data-org-width="530" dmcf-mid="yRnoEzdz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poctan/20250912065447331emb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532ffea5765249be384c54bfd68cb462f603a67202a335c28136fa8e760db6" dmcf-pid="Z8U5ucYcW4"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3기 옥순이 순수한 마음으로 미스터 한을 감동시켰다.</p> <p contents-hash="78cf45a97bea289c7abab8bfd96334f3ce0f3e80f643c7702d1713b306e1b208" dmcf-pid="56u17kGkWf" dmcf-ptype="general">11일 방영한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슈퍼 데이트를 가지 못했으나 오히려 출연자들의 마음을 돌려 세운 23기 옥순의 모습이 그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e4e1025c39bec94e0863be863b0a47b95f3d61d8aaa78c7be272df5386437e7" dmcf-pid="1P7tzEHE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poctan/20250912065447534xtzn.jpg" data-org-width="530" dmcf-mid="WQClHdsd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poctan/20250912065447534xtz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384d1560dc906f71f8776471b515b85fcca6c973195ec1c81fab2f8e88131e2" dmcf-pid="tQzFqDXDv2" dmcf-ptype="general">24기 옥순은 슈퍼 데이트를 나가지 못할 뻔 한 것에 흑화했다. 미스터 권은 “나에게 누군가가 호감이 있으면 쓸 테지만, 그런 사람도 없으면 룰을 깨고 안 쓰겠다”라며 23기 옥순에게 거절 당한 마음을 이렇게 표현했지만, 24기 옥순은 “오빠 저한테 데이트권 안 썼으면 써 주세요”라며 미스터 권을 흔들었다.</p> <p contents-hash="12b784101708fc2a9e1d4c05837a71bf22b8263b9a75f2d317fc4b3ac47fb4b1" dmcf-pid="Fxq3BwZwv9" dmcf-ptype="general">데프콘은 “난 그런 생각이 든다. 24기 옥순은 남자가 필요한 건지, 미스터 권이 필요한 건지. 24기 영식이 ‘나솔사계’를 그렇게 재미있게 보고 있다고 하지 않냐”라며 중얼거렸다.</p> <p contents-hash="41cef95cecbc5c4222e23ba41ed74cd9f5446e3d4b89f7559d2bf98f93466950" dmcf-pid="3MB0br5ryK" dmcf-ptype="general">24기 옥순은 “이번에는 나에게 남자들이 다가오길 바랐다”라며 미스터 권에게 말했다. 미스터 권은 “성숙하지? 원래 남자들은 이렇다. 성숙한 남자들은 돌다리를 스무 번은 두드린다. 열 번밖에 안 두드렸는데”라면서 옥순의 제안을 받아들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335f4a9e48eaf36fe884797dfe573cb64eaabf55fa0ae3c5e7069d3dfc848b" dmcf-pid="0RbpKm1m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poctan/20250912065448804bcvy.jpg" data-org-width="530" dmcf-mid="Yg7tzEHE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poctan/20250912065448804bcv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a5481a63e5ec1d484750e8ca298a162a9c102ac181794d352421a12310aabf" dmcf-pid="peKU9stshB" dmcf-ptype="general">미스터 한은 11기 영숙에게 23기 옥순과 진지한 대화 후에 마음을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선택으로 최종 선택까지 밀고 나갈 것을 외쳤다.</p> <p contents-hash="4e60c7850c7ff8f1ed56f957ab4fba07d06741c2c886262c7f1586d88dbbe890" dmcf-pid="Ud9u2OFOvq" dmcf-ptype="general">23기 옥순은 “여기는 서로 좋은지를 알아가는 것 같다. 나는 사랑하면 바로 결혼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미스터 한은 “난 부수적인 게 걸린다. 20대 후반부터는 연애를 거의 못했다. 금전적인 문제가 있었다. 여자를 만나려면 돈이 필요했으니까”라고 말했고, 23기 옥순은 “난 부수적인 것 때문에 못 만난 적은 없었다”라고 말했다. 가령 골프를 치는 것도 미스터 한은 결혼을 하면 경제적인 문제로 포기를 해야 한다고 생각했으며 23기 옥순은 책임의 문제로 그만둬야 한다는 입장이었다.</p> <p contents-hash="ab6ad13cf17a8f74e1932cb971070c1fbd817fb73290672d48d68c658c7e639d" dmcf-pid="uOgea3P3lz" dmcf-ptype="general">이렇게나 다른 두 사람, 특히 미스터 한은 스스로 헤쳐 온 길이 꽤 지난해 보였다. 미스터 한은 “난 어렸을 때부터 월세를 내며 살았다. 돈을 모으기 힘들었고, 부모님 도움이나 두드려 맞으면서, 되게 순해보여도 고집도 세고, 여기까지 왔다”라면서 “그래서 나는 어떤 파도가 쳐도 나 혼자는 이겨낼 수 있다. 그런데 23기 옥순을 내 배에 태워서 너까지 같이 가자? 그래서 결혼이 어렵다”라며 현실을 이야기했다. 도리어 23기 옥순은 언제나 해맑았던 미스터 한의 모습을 떠올리고는 눈물을 흘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455d0b2b50d27c98929916e0454bb724a94f5a0ba77a17c50cc5fb50abd1df" dmcf-pid="7IadN0Q0l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poctan/20250912065449035wvdd.jpg" data-org-width="530" dmcf-mid="G90Xpjyj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poctan/20250912065449035wvd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fe4820e943be1cfba87fdff8a419f930c6ece8b17536138be03d4b280ae0700" dmcf-pid="zCNJjpxpWu" dmcf-ptype="general">미스터 강은 23기 옥순에게 자신은 생각을 복잡하게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 말은 확신을 한다는 뜻이었다. 이 말이 23기 옥순의 마음을 붙들어 놓았으나, 미스터 한의 솔직한 태도는 물론 미스터 권의 23기 옥순을 잊지 못한 미련 넘치는 태도가 23기 옥순을 흔드는 듯했다.</p> <p contents-hash="f8b1d242852b2fce9c288fc2d87b02e7b618349c84e2561e746987d47c50fa3f" dmcf-pid="qhjiAUMUhU" dmcf-ptype="general">미스터 권은 24기 옥순과의 슈퍼 데이트를 나가면서도 “머릿속에서 23기 옥순이 비워지지 않았다. 한 번은 1:1로 이야기를 해 보고 싶었다”라고 말했으며 미스터 한은 “나는 23기 옥순에게 직진하겠다”라고 선포해 본격적인 사각관계를 예고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e7a86ce6914eff680fe5a2d2ab66430f1a378d8237340fba3b4e39c2a3c75011" dmcf-pid="BlAncuRuhp"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ENA, SBS Plus 예능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최진실도 웃을 듯…최환희·최준희, 불화설 잠재운 다정 투샷 09-12 다음 천록담, 안방을 힐링으로 채웠다···‘인간 치유제’ (사콜세븐)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