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수, '공개 연애' 뒤늦게 고백했다…"반지 주고 떠나"('고백의 역사') [인터뷰②] 작성일 09-12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Kt6EzdzH4">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H9FPDqJqtf"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92a2f07c0c3d1a6953b4ce8845cb6ba3acdd2009a7fd417e734b5817ee97d6" dmcf-pid="X23QwBiB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은수 / 사진제공=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10asia/20250912064740099orlu.jpg" data-org-width="1200" dmcf-mid="Y3kHVI3It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10asia/20250912064740099orl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은수 / 사진제공=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725eafa2fc70678850ea6c874b9d461b95c4b7e93d58ff1b86f949532ea86" dmcf-pid="ZV0xrbnbX2" dmcf-ptype="general"><br>신은수가 유치원생 시절 연애와 이별 경험을 털어놓았다.<br><br>최근 서울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의 주인공 신은수를 만났다.<br><br>'고백의 역사'는 1998년, 열아홉 소녀 박세리(신은수 분)가 일생일대의 고백을 준비하던 중 전학생 한윤석(공명 분)과 얽히며 벌어지는 청춘 로맨스. 신은수는 곱슬머리가 인생 최대 고민인 박세리 역을 맡았다.<br><br>본인의 '고백의 역사'는 어떠했냐는 물음에 신은수는 "고백을 해본 적은 없다"고 답했다. 이어 "고백을 받은 건 있다고 해야 하나. 유치원 때 공식 커플이었다"고 밝혀 미소를 유발했다.<br><br>어린 시절 '연애담'에 대해 "그 친구와 당연하게 옆자리였다. 친구들과 선생님도 당연히 제 옆자리는 비워놨다. 그 친구가 '이모가 좋아하는 여자애가 생기면 반지를 주라고 했다'며 그 반지를 저한테 주더라. 받고 행복해했는데, 어느 날 그 친구가 갑자기 전학을 갔다. 엄청 슬퍼했던 기억이 난다"고 추억했다. 이어 "한 1년은 사귀지 않았나 싶다. 그때 반지 모양도 생각나는데, 지금은 어딨는지 모르겠다"며 "유치원 때가 제일 로맨틱했던 거 같다"면서 미소 지었다.<br><br>'고백의 역사'는 지난 8월 29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됐다. 공개 이후 3일 만에 620만 시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영화(비영어) 부문 3위에 등극했다. 한국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일본, 터키, 멕시코, 모로코를 포함한 총 31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올랐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지현, 이미숙 미모 감탄… “제가 밀릴 것 같다” 09-12 다음 매니저도 몰랐던 김종국 '첩보' 결혼식 이유.."♥아내가 원했다" (ft.빅픽처) ('짐종국')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