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시청률 16% 돌파' 김다미, 5년 만에 돌아왔다…♥허남준과 첫 시대극 "진짜 멋있어" ('백번의추억') 작성일 09-12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ubZiIi5Q">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yFcriZVZGP"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0d21fb9e94d55d7b0857123e1711614e855c8882cdc38917e6bb087bcbb985" dmcf-pid="W3kmn5f5G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조준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10asia/20250912070251087xfno.jpg" data-org-width="1200" dmcf-mid="VHoDdH9H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10asia/20250912070251087xfn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조준원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7f99f4f7c4af6bd2c068c070deecf00cf10b11f4c5c7dcc85267dab5787cf53" dmcf-pid="Y0EsL14158" dmcf-ptype="general"><br><br>김다미가 최고 시청률 16.5%를 기록했던 '이태원 클라쓰' 이후 5년 만에 JTBC 드라마로 돌아온다. 데뷔 첫 시대극에 도전하는 김다미와 '정년이' 이후 또 다시 시대극에 도전하는 신예은이 '워맨스'로 뭉쳐 기대를 모은다. <br><br>11일 서울 구로구 더 링크호텔 서울에서 JTBC 새 토일드라마 '백번의 추억'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김상호 감독과 배우 김다미, 신예은, 허남준이 참석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2ccd6e194460b0844e8efe396c2ae540effcb35443c98b91ebe90ce8c30014" dmcf-pid="GpDOot8tY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조준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10asia/20250912070252346hqah.jpg" data-org-width="1200" dmcf-mid="fHNmn5f5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10asia/20250912070252346hqa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조준원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dd722fb689135c758030b4b4080ca8c14acbfacaa10a9967a0793e10dc114cc" dmcf-pid="HUwIgF6FGf" dmcf-ptype="general"><br>'백번의 추억'은 1980년대 100번 버스 안내양 영례(김다미 분)와 종희(신예은 분)의 빛나는 우정, 그리고 두 친구의 운명적 남자 재필(허남준 분)을 둘러싼 애틋한 첫사랑을 그린 청춘 멜로 드라마다.<br><br>김상호 감독은 "그 시절을 겪은 분들이든 아니든 누구나 공감하며 볼 수 있는 드라마"라며 "극이 전반부, 후반부로 이야기가 나뉜다. 전반부기 주인공들의 19~20살이라면 후반부는 나이가 먹은 성숙한 모습이 등장한다"고 말했다. <br><br>이어 "80년대 작품을 준비하면서 다큐멘터리를 찾아보니, 당시 어린 나이인데 얼굴은 성숙해보이는 사람이 많았다. 그래서 너무 어린 나이의 배우로 가는 것보다 시대상에 맞춰서 가보자고 생각했다.후반부까지 보면 김다미, 신예은, 허남주 배우를 왜 캐스팅 됐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5a77825426a259f3042fae2dbd3e94d33d27fc436a1e0d031746e0001b6aa4" dmcf-pid="XIPebr5rX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조준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10asia/20250912070253584puyd.jpg" data-org-width="1200" dmcf-mid="47Rljpxp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10asia/20250912070253584pu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조준원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e105baa8fb6c1a90d85dc6ea3890c29e4b0c895a56e537182fd62c03cc5546" dmcf-pid="ZCQdKm1m52" dmcf-ptype="general"><br>김상호 감독은 배우들의 잠정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그는 "김다미는 투명한 배우다. 진정성 있는 연기가 답답할 수 있는 영례 캐릭터를 가식적으로 보이지 않고 생동감 있게 만들어줬다"며 "김다미 배우는 정말 준비를 많이 해오는 배우"라고 칭찬했다. <br><br>이어 "신예은은 좋은 의미로 김다미 씨와 차별화 된다. 본능적으로 연기를 많이 한다. 순간순간 순발력이 좋았다. 연기 욕심도 있어서 어떻게 하면 더 끌어낼 수 있을지 고민한다. 허남준은 연기가 굉장히 안정적이다. 연기적으로 특별히 디렉션을 주지 않아도 알아서 표현해낸다. 셋 중에서 가장 분위기 메이커다. 에너지가 넘치고 밝다. 덕분에 웃으면서 작업을 했다"고 덧붙였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bf63c978797c0d9c9dcd146a36c4f12adced7c9e5cd67cbeec3a9e05af79f6" dmcf-pid="5hxJ9stsH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10asia/20250912070254840jgcj.jpg" data-org-width="1200" dmcf-mid="8BOzGeme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10asia/20250912070254840jgc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5e1af4b6b0dff344de1c78d818b0e3f344b46775c1d4e98feec8c8ed81e99e3" dmcf-pid="1lMi2OFOtK" dmcf-ptype="general"><br>김다미는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며 꿈을 놓지 않는 K-장녀, 모범 안내양 고영례 역을 맡는다. 성실하고 총명하지만, 한 번 돌면 아무도 못 말리는 '은또'(은근한 또라이) 매력을 가진 인물이다. <br><br>김다미는 "작가님에게 그 시대만의 첫사랑 감정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감정을 느꼈을 때 커다랗게 느끼고 표현하는 것을 시대에 맞춰서 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br><br>'이태원 클라쓰' 이후 5년 만에 JTBC 드라마로 복귀하는 김다미는 "재미있는 드라마로 만날 수 있어서 많이 좋아해줬으면 좋겠다. 본방을 볼 때 너무 기대될 것 같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요청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b48a08c33bd0cbf7e477b842e6e044a6d206bd9e686a2b37577ab93fb15e4c" dmcf-pid="tSRnVI3I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10asia/20250912070256137nofk.jpg" data-org-width="1200" dmcf-mid="6ROzGeme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10asia/20250912070256137nof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7f0adbe373cbb92dad60b597b253cb8b64d851b8d93236fc480e8d8a017d952" dmcf-pid="FveLfC0CHB" dmcf-ptype="general"><br>신예은이 연기하는 서종희는 청아운수에 혜성처럼 나타난 '걸크러시' 버스 안내양이다. 불우한 가정사를 딛고 영예를 만나 우정을 쌓는다. 신예은은 캐릭터를 위해 신경 쓴 외적인 부분에 대해 "다른 버스 안내양 무리들과 조금 다른 독보적이고 특별해보이고 눈에 띄는 이미지를 만드려고 했다. 나팔바지, 청재킷도 소화했고, 그 시대에 없을 것 같은 느낌도 시도해봤다"고 밝혔다. <br><br>'더 글로리' 이후 사극, 시대극들을 소화한 신예은. 그는 "다양한 시대를 살아볼 수 있다는 게 배우로서의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조선시대로 간다면 기본부터 충실하려고 해서 연기 수업을 받았다. 억양이나 장단음을 살리고, 한복 잡는 법과 걷는 걸음 걸이도 배웠다"고 말했다. <br><br>이어 "시대극은 자문을 많이 구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제 이미지가 특별하지는 않지만, 어느 상황과 환경에 던져놔도 잘 물들 수 있는 달란트를 가졌다고 생각한다. '백번의 추억'은 미스코리아 같은 태를 만들어나가려고 했다"고 덧붙였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a1dbebac112c6b5a14e500f61b4b9efa0b7472c9fc22411afbef74268d25dc" dmcf-pid="3Tdo4hphY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조준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10asia/20250912070257463jdci.jpg" data-org-width="1200" dmcf-mid="PGbf3ava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10asia/20250912070257463jd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조준원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ef62d742649500784ab8402557c3c707c22693eb02665c9036c07ea63d77c7" dmcf-pid="0yJg8lUlGz" dmcf-ptype="general"><br>허남준은 영례와 종희의 마음을 흔드는 운명적 첫사랑 한재필로 분한다. 백화점 사장 아들로 타고난 금수저로 동급생들 사이에선 '백마 탄 왕자새끼'로 불리지만, 화려한 겉모습과 달리 상처 많은 내면을 지닌 청춘이다. <br><br>허남준은 캐릭터에 대해 "많은 걸 감춘 친구다. 부잣집 아들인 걸 티내는 친구가 아니다. 연약한 부분들을 지키기 위해 자신을 가리는 사람이다. 그런 부분들이 남들한테 재수없게 보이지 않을까 싶다. 여린 마음을 많이 가리고 어른인 척 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br><br>만 32세에 고등학생 연기를 한 허남준은 "교복을 입을 기회를 줘서 감독님게 감사드린다. 외적으로 노력할 수 있는 건 머리, 메이크업, 옷, 그게 전부였다. 내가 할 수 있는 건 없었다. 마음을 어리게 먹자 싶었다"며 "피부 관리도 해본 적이 없다"고 모태 피부 미남임을 인증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1c1ae280763598300f01aa4c5ae2054d415149e7c1f3fc10fc2ff3f56ba68b" dmcf-pid="pWia6SuS5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조준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10asia/20250912070258710zxlh.jpg" data-org-width="1200" dmcf-mid="Qw26UAWAG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10asia/20250912070258710zxl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조준원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cf7d60e17ae7724df8505297106b9bdc41900756319503dd8ad60071a400b1" dmcf-pid="UYnNPv7vZu" dmcf-ptype="general"><br>김다미, 신예은은 서로 호흡을 맞춘 소감에 대해 말했다. 김다미는 "둘 다 외향적인 스타일이 아니다보니 차근차근 친해졌다. 연기를 하면서 점점 스며들었다. 예은이는 연기에 대한 열정을 가진 친구라고 많이 느꼈다. 많이 배우고, 장면 하나도 허투루 하지 않더라"고 말했다. <br><br>신예은은 "김다미 언니가 큰 도움이 됐다. 고민이 되는 부분이 있거나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이 있을때도 눈을 마주하고 연기하면 그 이상의 연기를 하게 되더라. 자연스럽게 내가 캐릭터가 되는 기분을 처음 느꼈다. 김다미라는 배우는 대단한 배우라고 생각했다. 영례랑 다미 언니가 닮았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다미 언니의 삶을 응원하게 되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br><br>김다미, 신예은과 호흡한 소감에 대해 허남준은 "신예은 씨는 강인할 줄 알았는데 재치있고 유머러스하다. 생각보다 따뜻하다. 촬영 내내 챙겨주더라. 김다미 씨는 키도 크고 멋있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진짜 멋있었다. 아이디어도 많고 똑똑하다. 힐끔힐끔 보면서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br><br>'백번의 추억'은 오는 13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된다.<br><br>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비주의는 개뿔!" 박영규, 망설이다 예능 출연 결심한 이유(옥문아)[텔리뷰] 09-12 다음 "쫓아낸 게 아니라 본인이 나간 것"…한채아, ♥차세찌와 각방 생활하는 이유[종합]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