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하키, 아시아컵 한일전서 1-1 무승부…결선리그 1무1패 작성일 09-12 4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3일 중국과 최종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9/12/0008481924_001_20250912072310923.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여자하키 대표팀이 일본과 1-1 무승부를 거뒀다.(아시아하키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여자하키 대표팀이 제11회 여자하키 아시아컵 결선리그 2차전에서 일본과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br><br>한국은 11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대회 결선리그 2차전 한일전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br><br>한국은 조별리그를 2위(2승1패)로 통과, 상위 4개 팀이 겨루는 결선리그에 진출했다. <br><br>결선리그에선 1차전서 인도에 2-4로 패한 데 이어 2차전마저 승리하지 못해, 1무1패를 기록하며 하위권으로 처졌다. <br><br>한국은 13일 중국을 반드시 꺾어야 결승 진출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br><br>직전 대회인 지난 2022년 준우승을 차지한 한국 여자 하키는 1999년 이후 26년 만에 우승에 도전 중이다. <br><br>우승팀은 2026년 월드컵 본선에 직행하며, 2위부터 5위까지는 월드컵 예선에 출전한다. 4강에 오른 한국은 일찌감치 월드컵 예선 출전권을 확보한 상태다. 관련자료 이전 시니어 권오탁-주니어 최무성, FIA Arive & Drive 카팅 월드컵 출전 자격 획득해 09-12 다음 윤일상, ‘병역기피’ 유승준에 일침 “마음은 미국에…한국은 비지니스로 봐”[핫피플]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