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하키, 아시아컵 결선 리그서 일본과 무승부 작성일 09-12 3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3일 중국 이겨야만 결승 진출 가능성</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9/12/NISI20250912_0001941651_web_20250912072808_20250912073112259.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한국 여자하키, 아시아컵 결선 리그서 일본과 무승부. (사진=아시아하키연맹 소셜미디어 캡처) 2025.09.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여자하키 대표팀이 아시아컵 결선 리그에서 일본과 비겼다.<br><br>한국은 11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제11회 여자하키 아시아컵 대회 결선리그 2차전에서 일본과 1-1 무승부를 거뒀다.<br><br>0-1로 끌려간 한국은 3쿼터에 조혜진(아산시청)이 동점골을 넣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br><br>1무 1패를 기록한 한국은 13일 중국을 이겨야만 결승 진출 가능성이 생긴다.<br><br>한국은 직전 대회인 2022년 결승에서 일본에 2-4로 진 바 있다.<br><br>아시아하키연맹(AHF)이 주최하는 여자 아시아컵은 4년에 한 번 열리는 대회로, 2026 국제하키연맹(FIH) 여자 월드컵 출전권이 걸려 있어 중요성이 크다.<br><br>이번 대회 우승팀은 2026년 월드컵 본선에 직행하고, 2위부터 5위까지는 월드컵 예선에 나간다.<br><br>1999년 인도 대회에서 마지막 우승을 기록했던 한국은 26년 만의 정상을 노린다.<br><br> 관련자료 이전 테니스 전 세계 1위 머리 "디오픈 골프 예선에 도전하겠다" 09-12 다음 "미련 남을 것 같았다" '천재궁사' 김제덕의 성장…메이저 대회 첫 개인전 메달 "더 큰 선수 되도록 노력"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