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일국 "주말부부 생활한 지 2년 반…삼둥이 홀로 케어 중"(각집부부)[텔리뷰] 작성일 09-12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EPApjyj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6b1315b069491f71a8929ffd73c86bd89232d976d70e17117aa3bc8604c0a7" dmcf-pid="PDQcUAWA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N Story 각집부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rtstoday/20250912073251047lprw.jpg" data-org-width="600" dmcf-mid="8VME7kGk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2/sportstoday/20250912073251047lpr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N Story 각집부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1a4d5328eb1dfb97a8579bd38afa3020b2f242c3c5e147ffb1f0002e099c6b3" dmcf-pid="QwxkucYcC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배우 송일국이 판사인 아내가 지방으로 발령난 뒤, 주말부부로 지내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97f959f46dca3060fb124eb08799d6e2ca33fc408c6cb7786a1a60de97c666d" dmcf-pid="xrME7kGkli"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tvN Story '각집부부'에서는 뮤지컬 '맘마미아!'의 동료 송일국, 김진수, 민영기와 함께 하는 김정민의 각집 토크가 전해졌다.</p> <p contents-hash="494e33c49e3a6ad2c708676d0c9301bf69c2856debf2e9b9bbdd4c577129e3e0" dmcf-pid="ybWzk7e7SJ" dmcf-ptype="general">김정민은 2006년에 결혼해 벌써 20년 차라고 밝혔다. 알고 보니 김정민, 송일국, 김진수, 민영기 모두 아들의 아빠였다. 다만 김정민과 송일국은 각집 남편이었다. 김진수는 각집 경험이 있었고, 민영기는 "늘 15년 동안 같이 생활하고 있다. 심지어 지방 공연이나 해외 갈 때도 같이 간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580acfcc4036bb6f0c225d43a3bd672a9d885ac30fe276b384988401037f20b" dmcf-pid="WKYqEzdzhd" dmcf-ptype="general">현재 각집 생활 중인 송일국은 "2년 반 됐다. 주말부부로 지내고 있다"라며 "애는 내가 보고 아내는 (지방에) 내려가 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14d67d857d73c489d08d1c10528d001ed328206edca755d68528aaaede61378" dmcf-pid="Y9GBDqJqve" dmcf-ptype="general">송일국은 판사인 아내의 지방 발령으로인해 서울-지방을 오가는 각집살이 중이다.</p> <p contents-hash="faf540deec9f826c8e94d0d6aebd5f4f3aefac178ecd423e0183b84fe9ec51ad" dmcf-pid="G2HbwBiBCR" dmcf-ptype="general">중학교 1학년인 삼둥이를 홀로 케어 중인 송일국은 "다른 게 힘든 게 아니라 학원 때문에. 계속 라이드 해줘야 한다"라며 연습이 끝나면 부리나케 사라지는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5fa50c4af91dfd8d6779da5609b0a945e0ad8b4fb42a867a56142be37179ed5" dmcf-pid="HFs5iZVZWM" dmcf-ptype="general">자신과 비슷한 상황인 송일국에, 김정민의 아내 루미코는 "송일국 씨와 남사친 하면 안 되냐. 너무 잘맞을 거 같다. 얘길 좀 해보고 싶다"라며 반가워했다.</p> <p contents-hash="1cfdc92860673e3626ff38716278c884fe960a582d304fefad2254d00c4bad57" dmcf-pid="X3O1n5f5Cx" dmcf-ptype="general">송일국은 삼둥이에 대해 "원래 (쌍둥이는) 학교도 따로 보내라고 한다. 왜냐하면 서로 비교가 되니까. 그런데 그럴 순 없으니 학교에다가 반은 다르게 해달라고 부탁한다"라며 쌍둥이 양육의 애환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814b3f2cbe1f1db6f9bb2144d36f0c6d8d3ddcec62a56291f27639b5a2f5b07" dmcf-pid="Z0ItL141lQ" dmcf-ptype="general">쌍둥이는 아니지만 다자녀를 키우는 김정민도 "우리도 쌍둥이는 아닌데 세 명이지 않나. 운동하는데,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애가 다를 것 아니냐. 그래서 칭찬을 잘 안 한다. '난 부족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애가 있을 거 같아서, 셋이 같이 있을 땐 칭찬을 안 한다"라고 밝히며, "누구 하나 잘했다고 집중적으로 칭찬하면 다른 아이가 자존감이 떨어질 수 있다더라"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1eef263da3f56a03c78647862ebe51c4a1ed486a0a3bd5407b745606277000d" dmcf-pid="5pCFot8tC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트레저, 9월 1주 한터 국가별 차트 주인공 09-12 다음 ‘금융인♥’ 손연재, 친구 폭로한 별명 ‘또라이’…“술 마시면 집 못 가게 했다” 09-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